기침 가래엔 용.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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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량> 일본 수출 걱정된다

영화 <명량> 일본 수출 걱정된다

흥행 신화 쓴 명량, 이젠 수출이다김한민 감독 "'명량' 일본 개봉, 조심스럽게 추진중이다" 영화 일본 수출 걱정된다 개봉일2014.07.30. 메인카피 330척에 맞선 12척의 배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줄거리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22!

22!

콩라드 호텔에서 다시 만난 22! 하지만 2가 모자라서 힘이 빠집니다......on_

EBS <더 퍼시픽> 번역 유감

EBS <더 퍼시픽> 번역 유감

요즘 EBS에서 을 방영중입니다. 화요일 심야시간대에 나오죠. 2화를 보던 중에 좀 어색한 번역이 있어서 써봅니다. 2화...초반에 오래된 레이션 까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과달카날 전투는 1942년인데 묵은 레이션을 까먹는 장면이죠.(해병대는 한미를 막론하고 -ㅠ-;) "그거 뭐여?" "1918년산 레이션" "이거 병참장교가 먹어도 괜찮대." quartermaster. 이걸 그냥 '병참장교'라고 번역했더라고요. 문젠 이게 '사전'에 그렇게 들어 있습니다. 뭐 그냥 사전에 있으니까 그렇게 번역할 수 는 있죠. 이걸 국방부에 문의하더라도 담당자가 성의가 없으면 '병참장교'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사전만 뒤적이면 바로 그렇게 나오니까요. 근

콜롬비아와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브라질은

콜롬비아와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브라질은

이어지는 독일전에서 거짓말 같은 뒤통수를 맞고 말았다. < 펠레 "아직 우승 가능... 1962년을 기억하라" > 그리고 예견된 대량실점. "브라질 축구 사상 처음으로 공격보다 수비가 더 강한 대표팀이 될 것" '[오피셜] 클로제 월드컵 최다골 달성' 은 펠레가 선정한 FIFA100 에서 제외된 선수.

12번째 삼바전사

12번째 삼바전사

칠레는 희생당한 것입니다. 충분히 4강에 진출할 수 있는 저력을 가진 칠레대표팀의 좌절은 불행하게도 이미 예견되어 있었던 것. < 12번째 삼바전사 > < '축구황제' 펠레 "아르헨티나보다는 칠레가 낫다." > '결승전 진출 가능성이 크다'란 말은 즉슨 '16강에서 좌절한다' 는 의미. 그 누구도 이 분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는 없습니다. 는 득점 2위 승점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