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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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간만에 야구&농구단상
1. 프리드먼이 새 내각(?)구성에 들어갔는데 주요인물들이 세이버쟁이가 대다수다. 화이트가 주도한 '툴과 혈통'의 드랩철학이 바뀔가능성이 높은데 프리드먼의 최대약점이 드랩인걸 생각하면........ 지금까지 뽑은애들중 부동의 1픽 프라이스를 빼면....(샌디 ㅂㄷㅂㄷ) 2. 퀼리파잉 명단이 나왔는데 올해의 피해자는 리리아노가 될듯. 커다이어야 여차하면 산에 머물면 되지만 간만에 반등한 리리아노는 글쎄. 산도발은 그냥 짧게 재계약하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싶고 어빈 산타나는 또다시 제시된 퀼리파잉에 ㅂㄷㅂㄷ할듯. 참고로 로모도 그렇고 다저약점으로 구분되는 포지션은 죄다 링크설이 퍼지는걸 보니 돈지랄여파가 크긴큰듯. 하지만 이제 콜레티는 일선에서 물러났으니.ㅋ 농구로 넘어가 오늘 장판-전자
프리드먼 영입 그외
근황-디비전시리즈 이후 다저&커쇼랑 같이 컴님 사망 흐규흐규 아침만해도 라타임즈에서 '영입희망'했기에 '이님들 또 설레발치시네'했던게 나를 비롯한 팬덤들반응. 지금은'내기건넘 누규?'하며 탐문진행중;;;;; 프리드먼의 당면 과제 로스터와 프리드먼의 방향을 잘 정리했으니 짧막하게 덧붙이자면. 일단 99년 케빈 말론이 폭스에게 돈지랄을 명받은것과 달리 팀방향이 프리드먼이 했던일에 맞춰져있기에 분위기부적응은 문제없다는거. 다만 2년연속 지구우승&90+승하고도 기간테스에게 밀린 언론압박이 문제인데 과거 언플에 라소다까지 노망끼를 벌여 에반스&드포 다 짤렸던것. 콜레티는 샌프에서 스카우트보다 PR쪽에서 주로 일해서 이런 압박에 강했던거고 맥코티밑에서도 언론들과 잡음없이 버텼던것. 이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