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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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야구장에 롯데 자이언츠 응원...
지난 주일은 예정대로 롯데의 원정경기가 목동야구장에서 있어 야구장에 왔다. 목동야구장은 작년 가을 쯤 한번 왔었고 이번이 두번째다. 난 시간이 되지만 아이들이 시간이 없어서 야구를 자주 보러 오지를 못한다. 그렇다고 야구광은 아니다. 야구장 와서 같이 응원도 하고 먹을 사와서 실컷 먹고 하는 재미로 온다. 이날은 오후 5시부터 경기가 있어 응원 잘 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잡으려고 4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했는데 응원하기 좋은 자리는 이미 만석이다. 넥센 응원단쪽 자리는 많이 비어 있는데 롯데 쪽은 왠 야구열기가 그렇게 높은지... 적당한 위치에 자리를 잡아서 사온 치킨이며 김밥이며 음료수를 마시면서 선수들이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이날 선발로 나온 롯데 투수 송승준이 연습하는 모습...롯데 포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