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 Village
Posts
111 posts
일본... 교토
JR교토역에 도착을 했다.처음에 일정을 짤때는 오사카에서 교토를 가는 걸로 일정을 짰고 전철도 한큐교토선을 타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막상 JR교토역에 내리고 보니 황당하다.역도 생각보다 커서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졌다.여행안내소도 어딘지 찾을 수가 없어 일단 남쪽으로 갔더니 택시만 잔뜩...그래서 북쪽으로 돌아 나갔더니 버스 정류장이 있다.버스정류장 자판기에서 일단 교토버스 1일권 패스을 끊었다.버스를 3번 이상 타게 되면 1일권이 훨씬 이익이다.첫번째 방문지는 "니조성"으로 정했다."니조성"에 갔다가 "킨카쿠지(금각사)"를 거쳐서 "기온"에 가면 거의 일정이 될 것 같았다.버스는 몇번 버스가 언제 오는지 친절하게 안내되어진다.JR교토역에서 101번 특급버스를 타고 "니조성"으로 간다.버스를 좀 오래

일본... 나라(3)
"가스가타이샤" 도착...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나보다.우리나라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문화재에 대해 엄청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여기도 그런가보다.들어가는 입구...신사의 입구부터 주황색으로 칠해져 있어 주황색으로 유명한 티를 낸다.안에서 입구 문을 본 모습...내가 들어올 때 같이 들어온 여성분인데 한바퀴 돌아보고 나갈 때까지 저러고 기도하고 계신다.한바퀴 돌아보니 주황색으로 칠해진 신사와 만등 외에는 별로 볼 것이 없네...신사 안으로 들어갈 수는 있는데 입장료를 내도록 되어 있어서 패스~한바퀴 돌아보고 배가고파서 첫날 편의점에서 샀던 빵을 하나 꺼내서 먹었다.허기를 채우고 이 곳에서 유명하다는 만등을 보면서 흔적을 남기고 킨테츠나라역으로 향하기로 했다.나무둥치가 길을 횡단하고 있어 나무도 보호하고 보

일본... 나라(2)
도다이지로 들어가는 길...사람이 많은 곳엔 언제나 사슴도 많다.사슴 한 마리가 슬슬 나에게 다가오더니...내 여행지도를 물어 뜯어 먹어버린다.얼른 뺏지 않았으면 지도를 통채로 뺏길뻔 했다.도다이지 주변이 이렇다라는 걸 알려주는 안내판...입구에서 입장권을 구맹해야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굳이 불교나 사찰에 관심없는 분이라면 들어가지 않아도 될 듯...불상을 가까이 보는 것 외에는 크게 볼 것이 없다. 입장료는 500엔... 그만한 가치가 없다.향을 자유롭게 피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름에 걸맞게 정말 규모가 크다. 안에 있는 불상도 크지만 사진으로 봐서는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과 비교해 보면 상당히 큰 불상이다. 건물 안에서 불상 뒤로 돌아가면 이런 곳이 있는데 돈을 내

일본... 나라(1)
이 날 일정은 "나라"에 갔다가 시간이 되면 "교토"까지 들렸다 오는 코스이다. 숙소에서 가까운 니혼바시역에서 킨테츠선을 이용해 킨테츠나라역까지 간다.닛폰바시역은 킨테츠선과 사카이스지선이 교차하는 역인데사카이스지선에서 표를 구매해서 킨테츠선 개찰구로 들어가니 통과가 안된다.역무원이 보더니 사카이스지선에 가서 표를 반납하고킨테츠선에서 다시 구입해야 한다고 한다.아~ 불편해. 좀 그냥 다들 통합하면 안되나~그런데다가 특급열차로 잘 타긴 했는데 킨테츠나라로 가는 전철이 아니어서 중간에 한 번 갈아 타야했다.철도망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불편하다. ㅋㅋㅋ오른쪽 전철에서 내려서 왼쪽 전철로 갈아탔다.킨테츠나라역에 도착해서 일단 오사카와 교토 가는 시간표를 확인해 두고...킨테츠나라역 1층에 여행안내소가 있어서 거기서

일본... 오사카(8)
"스파 스미노에"로 간다."코스모타워(오사카부 사키시마청사 전망대)"에서 나와 난코포트타운선 트레이드센터마에역에서 전철을 타서스미노에코엔역에서 내렸다.스므노에코엔역에서 경마장 쪽으로 나오긴 잘 나왔는데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몰라 경마장 옆 주차장 앞에 있는 제복을 입은 아저씨 한테 물었더니친절하게 포켓에서 메모장을 꺼내어 약도를 그리면서 알려주신다.일본 사람들 참 친절하다.그 분이 알려준데로 조금 더 직진을 했더니 건물과 건물 사이에 안내판이 보인다.굳이 약도를 그리면서까지 알려 줄 필요도 없는 거리였는데 지나치게 친절하신 분이었다. ^ ^주차장 건물과 볼링장 건물 사이에 있는 "스파 스미노에" 입구...간혹 자전거에 목욕용품을 싣고 가는 분이나 바구니에 담아 들고가는 분들이 있다.친절한 아저씨가 알려준데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