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s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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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12)
홍콩 페리 터미널에 도착을 했다. 마카오로 갈 때는 홍콩섬에서 타고 갔지만 올 때는 규룡 쪽으로 들어왔다. 아이들을 위해 쿠키나 망고로 만든 주전부리를 좀 살까 싶어서... 페리에서 내려 침사추이로~ 왼쪽편은 구룡공원 쪽이어서 불빛이 많이 없어 어둡고 오른쪽은 각종 네온과 간판으로 환하다. 사람들도 오른쪽에 걸어다니는 사람이 더 많다. 구룡공원 입구이다. 첫날 저 언덕을 올라가기 싫어 안갔는데 후회는 되지 않는다. 아마 몸 상태가 좋았으면 후회했을지도... 길을 걷다가 앞에 걸어가는 청년의 종아리리 보고 깜짝 놀랐다. 저런 문신을 세기고 다니다니...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이라 흐리게 나온게 다행일지도~ ^ ^ 문신이 좀 야하다. 그리고 오른쪽 다리에는

마카오... (3)
모든 성당을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성 바울 성당을 보러간다. 길거리에서 만난 마카오 학생~ 우리나라 아이들은 이 나이 때가 되면 화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아이들은 학생다워보여서 좋다. 빼곡히 들어선 아파트들~ 아무리 가도 성 바울 성당이 나오지 않는다. 지도에서 봤을 때는 성 도미니크 성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위치였는데 길을 잘못 들었나보다. 엄청스러워 보이는 언덕길도 나오고... 그냥 걷다보니 성벽 같은 것이 보이고 대포의 포신도 삐죽 나와있다. 아마 몬테요새인듯... 대포가 제법 많이 있다. 성문으로 들어와 보니 안은 이런 공원으로 잘 정비되어 있다. 포신을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을 향하여서~ 몬테요새에서 동서남북을 바라 보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