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츠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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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타이베이2015.12.2~4)<3>까오지에서 점심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타이베이2015.12.2~4)<3>까오지에서 점심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6월 13일

맛집이 모여 있다는 융캉제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뭘 먹을지는 이미 정했으니 곧바로 딘타이펑을 찾..으려고 하기 전에 눈에 들어온 가게, 高記(Kao Chi)! 오! 이 집, 블로그에서 본 적 있어! 근데 사실 것보단 문앞에 서있던 종업원 언니랑 눈이 마주쳐서(...)어쩐지 들어가야 할 것 같았다..-.-;뭐 어쨌든 여기도 딘타이펑이랑 파는 건 같으니 그냥 들어감ㅎㅎ 꽤 넓은 식당 내부전형적인 "차이니즈 레스토랑" 스타일(중국집 아님) 음.. 들어가니 바로 한국인인걸 간파--;한국어메뉴판 받음..근데 어.. 세트메뉴밖에 없다?!그래서 오리지널 메뉴 플리즈~ 라고 했더니 단품메뉴가 있는 중국어+영어 메뉴판을 주더라.한국 사람은 다 세트를 시키는건지 아님 시키게 만드는건진 모르겠지만 뭐 어쨌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타이베이2015.12.2~4)<2>솽리엔에서 아침을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타이베이2015.12.2~4)<2>솽리엔에서 아침을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5월 16일

밤비행기 타고 새벽에 숙소에 도착.딱 4시간 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으러 나왔다.지하철을 타고 간 곳은 핏탄코캉캉에서 본 솽리엔(雙蓮)아침시장 무슨 기념일인지 빨간등이 죽 장식되어 있었다.(상시 있는 걸지도) 이곳 때문에 등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라고 하는 곳인데, 사람들이 중요한 시험이 있으면 기도하러 온다고 한다.요시다 요가 드라마의 성공을 바라며 기도를 올렸던 곳이기도 하다. 시장은 대충 둘러보고 서둘러(...) 식당을 찾았다. 오 럭키!바로 발견했다.전혀 헤매지 않고 목적지를 찾다니 이번 여행 뭔가 심상치 않다>o< 이곳도 역시 요시다 요가 방문했던 곳인데 두유와 빵 등을 파는 오래된 식당으로, 관광객들이 제법 오는지 일본어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2015.12.2~4)<1>낚인거야,낚인것이지

본격!중국어 배우고 싶어지는 여행(2015.12.2~4)<1>낚인거야,낚인것이지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5월 15일

시작은 이 분으로부터 (출처.요시다요 공식홈) 요시다 요 최근에 관심가는 배우다. 특별히 연기가 좋다기보다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유튜브에서 그녀의 영상을 찾아보다 보게 된 한 프로그램. (유튜브 영상 직접캡처-아..발캡처란 이런 것이지=.=) 아침에만 서는 시장의 명물 자가제 두유! 30초만에 먹어야 한다는 샤오롱바오! 게다가 루러우항!!! + 대만식 샴푸라닛>.< 오오.. 가고 싶다,저기..! 결국 핏탄코캉캉을 보다가 급..꽂혀서 떠나게 되었다는 이야기.. 대만은 홍콩처럼 스케쥴이 밤출국/새벽귀국으로 되어 있는 항공사가 있어서 무리가 아닐까 생각하면서도 무리하게..1박 3일 일정으로 계

엄마랑 처음 온천여행(우레시노,후쿠오카-2016.4.14~15)<7>온야도 타카사고의 아침식사, 그리고 안녕히

엄마랑 처음 온천여행(우레시노,후쿠오카-2016.4.14~15)<7>온야도 타카사고의 아침식사, 그리고 안녕히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5월 14일

그렇게..시련의 밤..이 지나고..아침은 시리게 맑은 하늘로 시치미를 뚝 떼고 있었다..그래서 나도 아무일 없었다는듯 대욕장으로 가서 목욕을 하고 아침을 먹기로 했다. 여긴 식사시간 전에 잠깐 들른 차or맥주 마시는 곳바깥으로 나가는 문이 있어서 열어봤더니 발을 담글수 있는 탕이 있었다!그래서 커피 한잔씩 들고 잠시 족욕타임~어젯밤의 공포는 이미 온데간데 없었다. 살아남은자여,아침을 먹자! 평범한 샐러드, 토마토가 있어서 좋았다. 고등어구이와 어묵 두개그리고 귀요미 김 심심한 간장맛이 나는 무언가(아..기억안남)와 톳조림, 오이와 갓절임깔끔한 맛이 밥맛을 돋우웠다. 달걀후라이밑에 깔린 건 햄인데 잘 못해서 쌔까맣게 태워먹음-.

캡틴 아메리카-시빌워를 보았다.

프레츠의 블로그|2016년 5월 13일

아이맥스 3d로 보려다 시간이 안 맞아서 4dx로 봤더니 멀미나>o< -등장인물들 다 미친 것 같아=재미짐!-캡틴 아메리카 1편을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 캡틴의 버키 사랑은 진정 맹목적인 듯(아이언맨의 "So was I"가 서글프다기 보단 공허하게 들릴 정도로-.-)-스파이더맨 캐릭터=수다꼬맹이 마음에 듦-앤트맨 모에! 결론 : 집에 오자마자 앤트맨 찾아서 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