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풍이다 외쳐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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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츠키 다루기 힘드네요.
미 순양과 일 구축 모두 6티어 찍었습니다. 미 항모도 조만간에 6티어로 올라갈 예정이고요. 클리블랜드는 아직 아무런 모듈도 업하지 않은 스톡상태인데도 괜찮습니다. 152미리 3연장 주포 4문을 신나게 난사하는 재미도 있고, 딱히 쓰잘데없는(...) 어뢰도 없습니다. 방공관련 스킬이 있는듯 한데 이건 아직 못써봤네요. 문제는 바로 이녀석. 무츠키입니다. 미네카제랑 같은 6발 어뢰인데 2연장 3문에서 3연장 2문으로 바뀌었다고 다루기가 더 어려워진 느낌입니다. 제가 어뢰를 더럽게 못쓰는 점도 있긴 하지만.. 하다하다 안돼서 자경 때려박고 모드2 어뢰로 업했지만 여전히 어렵네요. 거기에 선체모듈이 39년과 42년의 2단계를 업해야하는데 42년 선체는 주포가 2문

골드가 모일 때마다 흥청망청 카드팩을 지르고..
드디어 두번째 전설을 먹었습니다!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주수리덱 짜야하나... 그냥 적당히 잡덱으로 짜야겠네요.

워쉽 0.3.1 패치 완료.
밖에 나갔다 온다고 패치를 좀 늦게 받았습니다. 드디어 추가된 미국 전함과 일본 항모! 그런데 저티어에서 갈라지다보니 경험치부터 쌓고 연구부터 해야해서 승선은 나중에..(미국전함은 그냥 자경 때려박아버릴까..) 5티어였던 인디펜던스가 6티어로 올라가면서 가지고 있던 인디펜던스가 새로운 5티어 항모 보그로 바뀌었습니다. 월탱은 티어 올라가면 같이 올라갔는데.. 함재기 세팅도 일직선이 아닌 양갈래로 나누어집니다. 경험치 절약되고 좋네요. 일본 항모의 등장으로 미국 항모의 함재기 편성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투기를 포기하고 어뢰와 폭격에 올인하던가, 뇌격기를 포기하고 전투기로 제공권을 잡고 폭격을 때리거나.. 전 어뢰를 더럽게 못써서(...) 뇌격기를 포기했습니다. 이 세


럽라 극장판 90초 PV보고 급하게 슥삭
왜 만들었는지는 묻지마세요. 나도 왜 만들었는지 몰라요. 소노다 우미 도둑잡기 리벤지의 결과가 궁금해서라도 극장판을 달려아한다(야) 캬아아.. 에리치에 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