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풍이다 외쳐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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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posts러브라이브! 극장판 감상.
어쩌다보니 전매권이 잔뜩 생겨버려서 소모 할 겸 일본으로 가서 봤습니다. 마침 가는 시기에 맞춰 스페셜 스테이지가 열려서 1회차는 스페셜 스테이지로 달렸는데 풀어주니 이사람들 진짜 재밌게 놀더군요. 순간 라이브 뷰잉 온 줄 알았습니다. 진짜. 그 다음날에 조용하게 2회차 감상도 하고.. 아마 혼자 갔었다면 몇번 더 봤을겁니다. 러브라이브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이번 극장판은 정말 최고의 극장판입니다.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정말 좋은 신곡이 한두곡이 아니라 여섯곡씩이나 들어있습니다. 뭐라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정말 끝내주는 극장판이었습니다. 하지만 각도를 살짝 바꾸면 고운 시선만으로는 볼 수 없는 극장판입니다. TVA에서도 문제였던 깔끔하지 못한 스토리

스쿠페스 6월 수집이벤트 종료.
일본여행하면서 3일동안 안했는데도 랭크인 했습니다. 최종 각성컷 확정 점수는 정확히(!) 21000점으로 다른 이벤트와 비교했을때도 각성컷이 5자리로 늘어난 이래 가장 낮은 점수대입니다. 뭐.. 이쪽이야 늘 그렇듯... 이하동문.. 오오오! UTX 하복!!! TVA에서 나온적이 없는거로 기억하는데!!!!! 이건 예상 못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스토리에서 A-RISE 나오니까 A-RISE 악곡이 추가 되었습니닼ㅋㅋㅋ 우리의 예상은 가볍게 뛰어넘어버리네욬ㅋㅋㅋ 이번 스토리를 보니 다음 스토리 업뎃이 기다려집니다.

아르페지오 극장판 감상
으아아아아아아아 10월 어떻게 기다려어어어어어어어어어 TVA는 봤지만 오래된터라 내용을 대략적으로만 기억하고 있어서 총집편은 기억 되살리기에 도움이 되었지만 1쿨분량을 엄청나게 압축해놓은거라서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타카오 존재감이 너무 강렬했... 중요한건 이 총집편부분이 끝난 다음!!!!! 아아아아아!!!!!그래 이래야 아귀가 들어맞지!!! 총집편은 이걸 위한 추진력일 뿐이다!!! 그리고 극장판은 후속편을 위한 프롤로그일 뿐이었습니다. 엔딩크레딧 직전의 마지막 장면을 보는 순간 정신이 멍..... 후속편을 위해서는 이 극장판이 필수인데 이 극장판을 위해 TVA를 먼저 보기에는 상당히 미묘한 물건이긴 합니다.

아르페지오 극장판 주말 상영관이 이제서야 나왔네요.
어쩌다보니 아르페지오 극장판에 목매다는 놈이 되어버린거 같은 기분이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혹시나 해서 상황을 더 두고봤는데 주말에 상영관이 잡혔습니다. 현재 상영이 확정된 곳은 9곳입니다. 상영횟수는 여전히 자비없는게 함정이지만.. 대부분 1~2회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래도 덕분에 혼자서 쓸쓸히 조조로 안보고 지인들과 주말에 모여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영횟수가 적다고 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올해 초에 수입되었다가 상영관을 잡지 못해서 극장에 서지도 못하고 IPTV VOD로 팔려가버린(?) 낙원추방을 생각하면 아르페지오는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쿠페스 5회 메들리 페스티벌 종료.
별일없이 각성 랭크인 성공입니다. 최종점수는 스킬컷 - 115237점 / 각성컷 - 79084점으로 전체적으로 4회보다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이번 니코 미각성 일러스트가 워낙 OP급이라 많이 달린거 같긴 한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진 않았습니다. 물론 각성도 귀엽게 잘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발의 노출이(야잠깐만) 신규 부원은 예상대로 코토리가 나왔습니다. 는 그럼 그렇지. 퓨어 코토리 UR은 멀고도 험하네요. 간만에 모인 보조티켓은 SR 마술사 노조미입니다. 이번 업뎃으로 나온 메인 스토리와 신곡을 보는데 부왘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판 신곡이 등장했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아직 극장판 보러 갈려면 2주 조금 안되게 남았는데 이렇게 듣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