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폭풍이다 외쳐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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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2회 메들리 페스티벌 종료

스쿠페스 2회 메들리 페스티벌 종료

일본에 있어도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8만1천점으로 가뿐하게 랭크인.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본토의 힘 그런거 없다ㅋ 잊을만하면 모여있는 보조티켓.네..... 뭐... 사이타마는 한창 입장중일테고, 여기 아키시마는 30분에 입장 시작 할 예정입니다. 사람들도 슬슬 모이는듯하네요. 여기 돌아다니면서 안정시킨게 다시 흔들리고있어.. 심호흡하고... 전력으로 불태워보겠습니다!

스쿠페스 15회 스코어매치 종료.

스쿠페스 15회 스코어매치 종료.

간만에 전력으로 달려봤습니다. 더 올라가보고 싶지만 스톤도 아낄겸 해서 11만점에서 끊었습니다. 사실 10만점 찍은 시점에서 그만 달려도 됐지만 쓸데없는 경쟁심이 발동해서... 늘 망하는 11회 권유. 노조미는 뭘 입어도 굉장합니다. 이번 이벤트동안은 부원육성보다는 저번 메들리 페스티벌때 쓴 골드복구에 주력했습니다. 다음 이벤트가 어떤 이벤트가 될 지 몰라서 메들리 페스 대비도 할 겸.. 잠깐 쉬었다가 내일 나올 새 EX 하면서 인연작이나 들어가야겠습니다. 순서상으로는 Dancing stars on me!가 나올 차례라서 무진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제의 중심인 칸코레 1화.

화제의 중심인 칸코레 1화.

제가 칸코레는 안하지만 얘가 그 유명한 연장표짱을 데리고다니는 제카마시인건 알고있습니다. 제가 칸코레는 안하지만 나카짱이 아이돌인건 알고있습니다. 나카짱 라이브 기대하겠습니다. 젠카이노 나카라이브! 제가 칸코레는 안하지만 아카기가 그렇게 잘 먹는다면서요? 먹방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칸코레는 안하지만 어째서인지 금강이의 넨드로이드가 집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히에이랑 키리시마도 질러야하는데.. 금강이 네자매 비중 좀 늘려달라! 주워들은거 말고는 아는게 없는 칸알못이지만 그냥저냥 재밌게 봤습니다. 1화부터 후부키 마미당했으면 여러가지 의미로 파격적이었겠지만 간만에(라고 해봐야 3개월이지만) 출격신이 나오는 애니였는데 괜찮은듯합니다. 특히 항모급 출격신이 인상에 남네요. 1

스쿠페스 15회 스코어매치 준비.

스쿠페스 15회 스코어매치 준비.

2015년의 첫번째 이벤트를 알리는 15회 스코어매치의 일러스트가 나왔습니다. 2회 이후 13회만에 스코어매치에 등판(?)한 코토리네요. 심지어 양의 해를 맞이하여 양토리 Ver2입니다. 일도 그만 뒀고 남는게 시간이니 간만에 전력으로 달려볼까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2자리 랭크인을 노려보고 싶지만 저번에 3자리 랭크인 달리면서 얻은 교훈(....)이 있어서 무난하게(..?) 2장컷(스킬컷)을 노려볼려고 합니다. 아... 보자..... 러브카스톤을 더 사야겠군요...

새해부터 헤이트 플러스..

새해부터 헤이트 플러스..

헤이트 플러스가 드디어! 한글지원이 된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새해부터 전자계집에게 메이드복을 입히고 하악거립ㄴ...... 음음... *현애는 역시 메이드복이 최고죠. 전작인 아날로그처럼 스토리에 빠져들면서 동시에 AI들과 함께 문서를 보다보니 AI들의 반응을 바로 볼 수 있어서 역동적인 느낌입니다. 아날로그보다 이야기의 범위도 더 넓어졌고요. 그렇게 한창 빠져들면서 진행하는데 전력이 다되었으니 전원을 끄자고 해서 껐습니다. 12시간뒤에 보자고 하네요. 리얼타임으로 12시간이었냐?!!!!! 와.... 진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신개념입니다... 하하....... 내일 11시까지 기다려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