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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posts![[WOT] S35 CA Ace Tanker! + 103번째 탑건](https://img.zoomtrend.com/2014/07/14/a0000639_53c3248a11cff.jpg)
[WOT] S35 CA Ace Tanker! + 103번째 탑건
재미있는 5티어 구축전차, S35 CA aka "변기통" 입니다. 4티어 Somua S35의 차체에 17파운더 포를 달 수 있는 구축전차로 계획되어 청사진만 존재했었습니다..만, 게임에서는 스톡포로 17파운더를 쓰고 최종으로는 105mm AC mle 1930 포를 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탱크의 성능은.. 5티어 전차가 105mm 장포신 대전차포를 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죠. 사실 저티어 프랑스 구축전차들이 다들 주포 하나는 티어 대비 끝내주게 좋습니다. 고티어로 올라가도 좋은 편이긴 한데, 저티어일 때에는 그 위력이 티어대비, 그리고 타국가 구축전차 주포 대비 아주 뛰어납니다. 3티어 UE 57은 6파운더 포를 쓰죠. 네, 미국 5티어 중형, 영국 5티어 경전의 탈을 쓴 중형, 그
어제 슈퍼매치 재밌었던 점
어제 FC서울과 수원과의 경기를 봤었습니다. 재미있었던 점은.. 서울 서포터들이 골키퍼가 골킥을 할 때마다 "퐈이아~"를 외쳤다는 점...이봐 정성룡 너네 골키퍼 아니었나.. -_-;

승부차기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을까?
오늘 새벽의 아르헨티나 vs 네덜란드의 경기는... 좀 매우 재미가 없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4강전이니만큼, 축구적으로는 수준높은 경기였을지 몰라도, 그리고 해당국가 팬들에게는 재미있는 경기일지 몰라도, 아주 강하게 응원하는 팀이 없고 그냥 재미있는 축구경기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오늘과 같은 수비축구경기는 재미있는 경기가 아닙니다. 이러한 단판승부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그러나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일입니다. 이번 월드컵만 하더라도, 조별예선 때에는 골도 많이 터지고 재미있는 공격축구경기들이 그렇게 많았지만, 몇 골을 넣던 이기기만 하면 되는 단판승부 토너먼트가 되면, '지지 않는' 경기를 하는게 우선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도박을 걸어서 공격자원을 더 많이 넣기 보다는 우선 최대한 수비하며 기
![[WOT] 승률 53% 달성](https://img.zoomtrend.com/2014/07/10/a0000639_53bd89628159c.jpg)
[WOT] 승률 53% 달성
요새는 승률이나 레이팅 등을 크게 신경쓰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방금 딱 53%로 올랐고, 또 워게이밍 공식 레이팅인 개인 성적도 정확히 7,000점을 찍었길래 재미있어서 찍어봤습니다.
[WOT] 102번째 탑건
이건 그저께인가 한 게임인데.. 탑건을 따기는 했으나 졌습니다. 쩝. 보통 프로호로프카 북팀인데 5탑방에 걸리면 처음에 가는 숲으로 갑니다. 적 경전이 그리로 오지 않을거 같은 때에는요. 그럼 보통 제가 시야제공하고 맵의 왼쪽을 싹 밀고 정리하며 올라가는 그림이 그려지는 편인데.. 이번에는 맵의 오른쪽으로 간 아군들이 썰려나갔고.. 왼쪽을 빠르게 밀지를 못해서 불리한 상황이 되었지요. 그래도 한번 정리되고 소강상태가 되었을 때, 아군들이 협동만 잘 했어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병일이가 AT 2와 함께 기지방어로만 나섰어도 충분히 역전할 수 있는 게임이었는데.. 쩝 아쉽더군요. 공방이니 그러려니 해야합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