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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posts[WOT] 티타임?
아무래도 제대로 된 용어 같지 않아 살짝 찾아봤는데, 영어로는 같은 용어를 찾을 수가 없네요. diamond shape으로 만들어줘라라는 이야기는 있어도 말이죠. 북미섭이나 실제 전차전에서는 어떠한 용어로 사용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WOT] 프랑스가 그렇게 망이라지만.. 그래도 클립식을 써보고 싶군요.
김우측/3000245103 오늘도 굇수님들의 밥이 되는 양민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난 2일동안 미망인제조기님과 소대를 돌면서 퍼포먼스는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네요. 승률이야 어차피 복불복이니까 (제가 굇수가 아닌이상, 그리고 그럴 리 없고), 그냥 넘어갑니다. 다만 average damage하고 average experience가 눈에 띄게 올라간게 마음에 드네요. 걱정스러운건 T-50의 승률입니다. 경전차 플레이가 재미있긴 한데, 무지 못하기 때문에 닥돌하다가 한대 처맞고 인생마감하는 경우가 종종있다는건 어흑 ㅠ 미국 중형을 키우기 위해 현재 M3 Lee를 운영중인데, 이번 설날에 5배 경험치 이벤트 같은거라도 없다면 그냥 자유경험치 써서 셔먼으로 넘길 생각입니다. 저주받은 경전차
![[WOT] Noobmeter](https://img.zoomtrend.com/2013/01/31/a0000639_5109d58ce8351.png)
[WOT] Noobmeter
김우측/3000245103 이런 것도 있었군요. 아아 창피합니다. ㅠㅠ 가장 위에 바로 나오는 BAD!!!!!! 분발하겠습니다. ㅠ
![[WOT] 오늘의 전차도](https://img.zoomtrend.com/2013/01/31/a0000639_5109bd23c259d.jpg)
[WOT] 오늘의 전차도
여전히 발컨이란 무엇인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나아진 점은 일단 훈장을 하나 땄군요. 두번째에 있는. 뭐였는지는 까먹었습니다. 왼쪽에서 다섯번째에 있는 사신도 하나 땄습니다. 어제는 46번 전투에 참여해서 23승이니까 정확하게 50%의 승률이네요. -_-; 제 실력이 승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정도라고 해석해야할듯 합니다... 생존은 15회. 생존율은 그나마 유의미하게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24대의 적 전차를 격파했습니다. 여전히 격파 수는 적지만, 전투당 상대에게 입히는 데미지는 300에 가깝게 높아졌습니다. 명중률도 올라갔군요. 스샷에서는 안나오지만 어제 드디어 독일 5티어 구축전차 StuG III를 샀습니다. 일명 3호 돌격전차 혹은 3돌이. 생긴게 멋있어서 마음에 드네요. 주포는 이미
![[WOT] 발컨이 뭔지 보여드리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31/a0000639_5108e6ecc8ede.jpg)
[WOT] 발컨이 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런 전적이 바로 발컨의 증명이죠. 네. 전체 승률 47%. 생존확률 16%... 473번 참전하여 격파수가 고작 171... 밥값도 못하는... 못해도 한참 못하는... 저 비루한 전적.... ㅠㅠ 아무리 킬수에 연연하지 않는 저라지만 이렇게 보니까 저건 좀 처참하네요... 최고 격파가 겨우 햇쪄로 4킬.. 거기에 명중률 50%... 누적 공격력을 전투횟수로 나눠보면 1회 참전에 입힌 데미지가 겨우 118... 이건 뭐 1티어 전차나 한대 잡는 수준이네요. ㅠㅠ 웃기는건 제가 주력으로 키워보려고 하는 T-50 하고 헷쪄의 승률이 눈에 띄게 낮네요. 닥돌하면 안되는 전차들로 닥돌을 해서 그런가.. 오히려 KV-1으로 가기 위해 억지로 꾸역꾸역했던 T-46과 T-28의 승률이 높은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