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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posts[WOT] ELC AMX에 관하여
어제는 하루 월오탱을 쉬었습니다. 새벽에 달리신 분들 보니 한판에 7000 경험치를 따시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역시 경험치 5배 이벤트의 힘.. ㄷㄷㄷ 오늘 저녁에 별떼고, 새벽에 별떼기 하면 될듯 합니다. 목금토일월 5일간 이벤트니까 3일 프리미엄계정을 2번 질러서 응해주도록 할 예정입니다. ㅎㅎ 이 연휴 기간에 열심히 달리면 망리와 보노보노는 졸업하고 다음 5티어로 갈 수 있겠지요. 근데 말입니다.. 요즘 ELC 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달리시는 분들도 많이 보이는데.. 전 요즘 많은 유저분들이 운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좀 의아한 면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ELC는 T-50 하고는 운용방식이 달라야 하거든요. ELC의 특징을 보자면.. 1. 낮은 차체, 낮은 피탄면적 2. 경전차 특성에서 오는 높은
[WOT] 설날 이벤트
오늘 하루는 땅크 쉬고 내일 하려고 했는데, 오늘밤 내일 새벽부터 이벤트 시작이네요. 기대했던 별떼기 5배 이벤트!!! 승리 시, 아무것도 안하고 꿔다놓은 보릿자루 처럼 있다가 승리하는 일 없도록 적극적으로 전투에 임해야겠습니다.. (제일 안타까운건 전장으로 이동하다가 스팟당하고 자주포 맞고 죽었는데 우리팀 승리... 아.. 이걸 기뻐해야하나 슬퍼해야하나 ㅠ)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5티어까지 전차들 크레딧이 50% 할인되고, Equipment들이 50% 할인이네요 (위장막이랑 쌍안경들 사야지..) 이번 이벤트 기간 내에 망리와 보노보노를 열심히 몰아서, 5티어 셔먼과 엘크로 갈아타주고, 3돌이 열심히 돌아서 4호구로 가는 길을 닦아 놓고.. 병일이랑 떼오공도 경험치를 열심히 쌓아야겠군요.. 병
![[WOT] 햇쪄](https://img.zoomtrend.com/2013/02/06/a0000639_5111bc95e5862.jpg)
[WOT] 햇쪄
독일 4티어 구축전차, Hetzer. 어제로 전투 100번을 채웠고, 딱 100번째에서 정예전차가 되었습니다. 월오탱에서 가장 먼저 100번 전투를 한 전차이고 처음으로 의도적으로 정예전차를 만든거라 감회가 남다르네요. 아마 처음에 승무원 훈련을 크레딧 주고 안해서인지 승무원 스킬들은 아직 한참 남았지만.. 이제부터는 급속훈련 들어갑니다. 햇쪄의 전적. 승률은... 뭐 보지 말도록 하시죠. 양민의 전적이라는게 뭐 다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망햇쪄 시절도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변명해봅니다 (그래봐야 주된 이유는 발컨이지만..) 뭐 월오탱의 땅크들이 다 그러지만 햇쪄 역시 망햇쪄(업글 하나도 안된 스톡 상태)와 흥햇쪄(풀업)의 차이가 매우 심합니다. 우선 가장 큰 점은 엔진. 처음의 100마력짜
[WOT] 경전차는 살아남는게 최우선 임무
현재 마더러시아 경전차와 빵국 경전차를 키우는 중입니다...만, 빵국 경전차는 현재 AMX 40 (보노보노)....;;;;; 이건 당췌 경전차가 아닐 뿐더러 그렇다고 중형처럼 움직일 수도 없어서 그저 성질날 뿐입니다. 설날 경험치 이벤트만 지나면 확실히 넘겨줄 예정입니다. -_-; 암튼 T-50은 거의 풀업 상태이고, 위장막 망원경도 갖췄고 승무원도 90% 숙련도 보이고 있죠. T-50-2의 괴랄한 경험치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기 때문에 T-50으로 플레이를 많이 해야합니다. 이제 전투는 88번 참가했으니 최소한 200번 정도는 더 해야할듯하네요. 암튼, 어제는 플레이스타일을 조금 바꿔서, 우선 어찌되었던 초기 정찰보다는 "생존"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더 재미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WOT] 어제의 퇴근후 전차도
어제는 Baltimore Ravens의 슈퍼볼 우승이 감격스러운 하루였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글을 끄적이고 싶지만 일단 너무 기쁘기만 해서 일단은 하루이틀 그냥 즐기는 중입니다. 으허허허. 그리고나서 저녁에는 역시 땅크. 여기에서 소개해주신 모드들을 이제 슬슬 적용해볼까 합니다. 어제 가장 기분 좋은 전투는, 랜덤으로 클랜원 한분이 참여했던 엘 할루프 조우전. 저는 병오로 A3 지점에서 언덕 점거를 나섰는데.. 병오가 부앙각이 안좋아서 언덕 아래로 포신이 잘 안내려가더라고요. 그래서 전투 참여는 잘 못하고, 다행히 적 자주포가 없길래 더 위 언덕으로 올라가서 상황 보고 있었는데.. 아군 헤비 4, 적군은 언덕 중간에서 잘 안올라오는 헤비 3이 있었습니다. 근데 저희 후방이 밀릴것 같은 분위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