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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posts[WOT] 발컨 인증
리플레이 파일 저장해뒀건걸 한번 다시 켜보고 인코딩도 해보았습니다. 지난주에 했던 플레이인데.. 다시 리플레이 화면들 보니까.. 아 정말 발컨 쩌는군요. 더럽게 못한 것들 더 많지만 차마 그런건 올리지 못하고 그.나.마. 나은 플레이를 하나 올려봅니다. 경전이 할 일을 대충은 했다는 느낌인데요 (초반 정찰 스팟, 돌아와서 아군 전투지역 스팟, 그리고 자주포 지역 난입) 그러나 다시 보니 아 정말 더럽게 못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일단 중반에 북쪽 언덕 뒤로 돌아가서 적군들을 스팟해준건 좋았지만.. 저정도 거리면 당연히 나도 스팟되는데 수풀 뒤에 숨는 플레이라니욬ㅋㅋㅋㅋ ㅠㅠ 얼른 다시 뒤로 넘어가서 숨었어야지요. 그리고 엔진 손상 있고 적 자주포 3대나 있는 곳으로 난입한다면 엔진 수리하고 최대한
![[WOT] 설날이벤트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2/12/a0000639_511994f3b8eb3.png)
[WOT] 설날이벤트 결산
기대하던 설날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역시 5배 경험치 이벤트의 힘은 강력했고, Equipment 50%할인의 힘도 굉장했습니다. 덕분에 제 크레딧은 완전히 바닥. 그래도 이벤트 마지막날 11:59에 남은 크레딧을 박박 긁어모아, 마지막으로 코팅광학장비와 위장막 2개, 그리고 남는 돈 전부는 소형수리도구를 사는데 썼으니 뿌듯할 뿐입니다. 크레딧앵벌이짓을 더 했어야 하는데.. 김우측/3000245103 희대의 발컨인 저이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고 있다는데서 의미를 찾습니다. Performance Rating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고 승률도 높아졌고 Kills to death ratio도 좋아졌네요. 설 이벤트 초반에 치하 전차를 타고 싶다고 중국2티어 전차로 7연패...;; 한게 좀 타격이 있긴 한 것 같
![[WOT] 자주포 티어업 성공!](https://img.zoomtrend.com/2013/02/08/a0000639_51144e8031cb9.jpg)
[WOT] 자주포 티어업 성공!
어제는 좋은 하루였습니다. 기대하던 경험치 5배 이벤트 덕에, 다음 티어까지 약 3000 정도 남았던 경험치를 단 한판에 몰아서 획득! 덕분에 바로 Grille로 갈 수가 있었습니다. Grille의 포 업그레이드까지는 조금 시간이 남았지만.. Hummel로 가는 그날까지 정진하겠습니다. ELC가 되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보노보노도 힘낸 하루였고요. 발컨 주제에 병오로 이런 경험치도 벌어보네요. 험멜스도르프에서 언덕 밑길로 숙청3호님과 야티8.8cm이 함께한 덕에 강행돌파가 가능했습니다. 숙청 뒤에서 쏘니까 병오 포탑이 높아서 사격선을 별로 가리지도 않고 차체는 숙청님이 가려주고 좋더군요. 에 물론 이렇게 슬프게 승리하는 때도 있었습니다. 크흑. 발견하고 도망치고 있는데 한방 뿜 맞고
![[WOT] 현대 전차도 월오탱에서 보면.. 재미있을까?](https://img.zoomtrend.com/2013/02/07/a0000639_51134bc4b952f.jpg)
[WOT] 현대 전차도 월오탱에서 보면.. 재미있을까?
예를 들면 이런 놈.. 당연히 등장하면 너무나도 밸런스 파괴라 15대1로도 무쌍찍을만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만.. (월탱에 등장하는 녀석들 보다가 이거 수치 살펴보니까 이건 뭐 말도 안되는군요.. 장갑이 HEAT 대비 700mm -_-;;; 월탱에 등장하는 어떤 포로도 뚫을 수가 없는 헤비 몸빵에, 평지 속도는 경전차들을 뒤쫓아갈 수 있는 40-56km, 주포는 120mm 활강포.. 정확도는 2500m 밖에서 상대 전차 파괴전적이 있는 정확도고..) PvP만 있는게 아니라.. 이벤트 전같이 중대 짜가지고는 AI가 조종하는 M1A1 3대 잡기.. ㅋ 뭐 이런 미션 있으면 그런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네요.
![[WOT] 티타임 = Cornering, 역티타임 = Sidescrapping](https://img.zoomtrend.com/2013/02/07/a0000639_511348d3e5b23.png)
[WOT] 티타임 = Cornering, 역티타임 = Sidescrapping
영어로는 용어들이 뭔지 궁금했습니다. 아무리봐도 양키들하고 이야기할 때 tea time 이라는 말이 통할것 같지는 않아서. 이제서라도 찾아서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