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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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게에 왠 스타게이트...!?

에로게에 왠 스타게이트...!?

요즘 '鬼ごっこ!(숨바꼭질!)'이라는 에로게를 기분전환 삼아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마지막 오토메 루트에서 갑자기 눈에 익숙한 CG가 나왔더군요. 그것은 바로...!! 이, 이것은... 스타게이트....!? ....였습니다. SG-1이 주인공으로 활약했던 그 유명한 외화 SF드라마 '스타게이트' 시리즈에 항상 등장하는 스타게이트를 설마 에로게에서 보게 될 줄은... 그렇다면 이 작품에 등장하는 '비보'라는 것은 혹시 외계문명의 산물이었을지도...!? 참고로 鬼ごっこ!는 어떤 가문에 숨겨진 비보를 훔쳐내기 위해 '괴도 온라'인 주인공이가짜 괴도 온라, 그리고 해당 가문의 여성들과 서로 대립하다가, 정체를 감추고 있는 주인공이 서서히 여성진들과 사랑에 빠져서 행복하게 잘 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던파] 던전에서 처음 나온 에픽 아이템

[던파] 던전에서 처음 나온 에픽 아이템

한정 클리어를 위해 자각 하드를 4인 파티로 돌다가, 중간의 '헬 던전'에서 노란색의 아이템이 나왔더군요. 분홍색이면 유니크라는 것은 알겠는데 노란색 아이템 나오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하여튼 알아보니 '꿰뚫는 래더 상의'라는 아이템은 가죽 재질의 에픽 아이템이었더군요. 하지만 가죽에다 교환불가라 여거너한테는 무용지물이라서 입찰을 포기했습니다. 가죽을 장착하신 분들께 넘겨드리는게 더 낫겠더군요. 그러고보니 최근에 만들어본 캐릭터들 중에 가죽을 입고 있는 전직이라면 귀검사가...(...)

[던파] 처음으로 1000만 골드 돌파했습니다.

[던파] 처음으로 1000만 골드 돌파했습니다.

시간의 문과 슬라우(파워스테이션)에서 파티플과 노가다를 병행해서 얻은 마그토늄과 끝없는 영원을 경매장에 팔고, 한편으로 크루로 돌다가 얻은 유니크 무기 두 개를 팔아서 여거너(런처) 쪽으로 보냈습니다. 그 결과 합쳐서 1,000만 골드를 돌파했습니다. 앞으로 2,000만 골드를 돌파할 때까지 천천히 돌아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노가다 하는 동안 도와주신 분들(Wish님, mk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간 두 분께 여러가지로 폐도 많이 끼쳐서 무척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던파] 유니크 무기를 팔고 125만 골드 획득!!

[던파] 유니크 무기를 팔고 125만 골드 획득!!

크루세이더를 부캐로 굴리면서 운좋게 획득한 유니크 무기를 경매장에 팔아서 약 125만 골드를 획득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던파에서 벌어들인 단일수입 중에서 제일 큰 금액이군요. ㅇㅅㅇ 그리고 81레벨 달성으로 그란디네 던전에 진입할 수 있게 되어서 허무의 퍼만을 파티플레이로 무너뜨렸습니다. 보아하니 파워스테이션의 최종 보스는 안톤이 될 것 같군요. 흐음... 근데, 이 '증폭된 마그토늄' 업젝 퀘스트는 도대체가...;;; 파티플레이 없이는 에픽만으로도 상당한 노가다인데 또 수집노가다를 요구하다니, 이쯤 되면 85만렙이고 뭐고 때려치울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이더군요. 허허허;;;;

[던파] 여거너 80레벨 달성

[던파] 여거너 80레벨 달성

던파의 캐릭터 만렙이 85Lv.로 확장되어버려서 의미가 퇴색해버렸지만, 그래도 일단 80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만렙까지 5레벨 남았는데, 이제 저도 지치기 시작했으니 천천히 레벨업을 할 생각입니다. 요즘들어 전보다 더 부모님 눈치를 많이 봐야 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Wish님의 지인분이신 mk-20님께서 새로운 아바타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저번에 Wish님한테서 선물받은 상의랑 하의랑 제가 이벤트 세라로 구입한 신발 이외에도 머리, 모자, 벨트 등을 추가로 선물받았습니다. 그 결과 힘이 1330 이상으로 상승하고 이동속도 역시 보다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만렙 확장에다 새로운 던전 때문에 저도 이제 슬슬 피곤해지기 시작한고로 캐릭터 레벨업과 서브 캐릭터 육성은 당분간 미뤄두고, 그간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