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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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가 재미있네요.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가 재미있네요.

요즘 스마트폰용 커피숍 육성시뮬레이션 '아이러브커피'를 아이폰에 설치해놓고 즐기는 중입니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처음에는 코코볼님의 소개로 인해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조작이 쉽고 간편한다데다 레벨 올리기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군요.우선 처음에 가게 꾸미기부터 시작하고 에스프레소 등 간단한 원두커피 제조법을 익힌 다음에 장사를 시작하면 서서히 레벨이 올라가고 골드가 모이고, 그에 따라 다시 골드를 투자해가면서 가게를 확장해 발전시키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장사도 기본적인 커피숍의 방식을 잘 따르고 있어, 커피를 만들고 손님을 서포트하고 정리 및 청소도 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가 가능합니다. 커피 외에도 샌드위치나 베이글 같은 사이드 메뉴까지도 만들어

여가부 규제에는 에로게가 대안이다.

여가부 규제에는 에로게가 대안이다.

여가부(餘暇部)에서 새로 공개한(혹은 유출된) 게임 평가표 를 보았는데, 아무리 봐도 온라인게임을 대놓고 노렸다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특히 여러명이 협동하는 것, 게임을 오래하면 사이버 머니를 버는 것, 경쟁심을 유발하는 것 등등의 조건에서 거의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은 다 걸립니다. 당연히 제가 요즘 하는 중인 '던전앤파이터'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겠지요. 하지만 어디서나 구멍은 있는 법.... 이러한 조건에 예외가 되는게 있기는 하더군요. 그것은 바로... 에로게입니다!!!! 혼자서만 할 수 있으니까 경쟁심을 유발시키지도 않고, 사이버머니를 벌 수도 없으며, 일단 클리어하면 방치해두기 쉽다는 점에서 여가부가 설정해놓은 거의 모든 독소 조항을 비켜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요새는 전연령게임도 종종 눈에

[던파] 현재 83레벨, 증폭된 마그토늄 수집완료

[던파] 현재 83레벨, 증폭된 마그토늄 수집완료

던파는 현재 83레벨까지 올라섰고, 오늘 이제서야 업적퀘 '증폭된 마그토늄' 수집을 완료했습니다. 파워스테이션의 각 보스별로 마그토늄을 모아오라는 던전 노가다까지 덧붙여진 것 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을 정도였습니다. 덕분에 '안톤 토벌군 대장'이라는 칭호도 함께 얻었지만, 이제 당분간은 이런 반복 노가다를 다시 하고 싶지는 않군요.(...) 그리고 서부선의 업적 퀘스트 '강철비늘 해적단 (함장)'도 완료했습니다. 함장의 반지 쪽도 해상열차 서부선 노가다 끝에 이제서야 150개 모았거든요. 하지만 공허의 마석 쪽은 또 노가다를 하기 싫어서 부족분 보충에 경매장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여가부가 온라인게임을 죽이려고 또 어처구니없는 기획안을 만들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모양이고, 9시 뉴스에 오르는 것

케이온의 인기의 비결은 '남성'과 '연애'의 부재??

케이온의 인기의 비결은 '남성'과 '연애'의 부재??

케이온이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남성'과 '연애'의 부재에서 비롯되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아이치 국제 여성 영화제'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사실 케이온은 남성팬들뿐만 아니라 여성들한테도 인기가 많은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확실히 남성 캐릭터가 거의 안 나오면서 팬들의 염장을 지르는 연애씬도 없다면 그럴만 할지도 모르겠군요. 쉽게 말해 시청자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여자들만의 담담한 일상 이야기가 케이온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나요. 게다가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는 여성'과 '사랑에서 눈을 돌리고 싶어하는 남성'이 늘어난 요즘의 세태도 반영되어 있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그럼...출처 :

[던파] 황룡대회 첫 우승!

[던파] 황룡대회 첫 우승!

레벨이 83Lv.까지 올라가고나니 황룡대회도 큰 어려움이 없이 우승할 수 있게 되었더군요. 황룡대회의 보스인 진파이한테 처음으로 이겼습니다. ㅎㅎ 그리고 청룡대회에도 처음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만, 보스 긴쇼우한테 고전하다가 발렸습니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회복해버리더군요. 아무래도 보스의 색깔에 변화하는 것에 맞는 패턴이 있는 모양 같은데, 그 타이밍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