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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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 한밀아 음악 시즌 이벤트 비경 전부 클리어

[한밀아] 한밀아 음악 시즌 이벤트 비경 전부 클리어

한밀아에서 음악 시즌 이벤트 비경을 전부 클리어했습니다. 좀처럼 안 나오는 카드가 있는 비경이 몇 군데 있어서 많이 힘들었지요. 이제 로조피아를 1장 더 얻어서 풀돌하고 락샤도 앞으로 2장 더 얻은 후에 음표장식 9만개까지 달성하면 이번 시즌도 클리어입니다. 다만 이번 시즌이 끝난 후에 한밀아를 당분간 미루는 것을 고려해봐야겠어요. 그동안 확밀아 하느라 반쯤 폐인 상태라서 액토즈에서 어지간히 예쁜 카드를 미끼로 내걸지 않는 이상은 접는게 제 건강에 좋을테니 말이지요. -_-;;

[던파] 클론 레어 아바타

[던파] 클론 레어 아바타

조금전에 던파 주말 뽑기 이벤트에서 클론 레어 아바타가 나왔길래 시착해보았는데... 매우 괜찮더군요. 이동 속도가 좀더 빨라졌고 힘도 조금은 더 세진 듯 합니다. 이게 기간 한정이라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칭호 '덕후 인정'이 생겼는데, 클론 레어 아바타를 8파트 전부 맞추면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귀검사(소드마스터) 쪽은 이벤터를 클리어하고 1일용 레인저 아바타가 생겼는데, 이것도 클론 레어 아바타를 적용해보았습니다. 둘 다 기간한정이라는게 매우 아쉽더군요.

[확밀아] 4월 첫째주 합요일 강화 결산

[확밀아] 4월 첫째주 합요일 강화 결산

4월 첫째주 합요일 강화 결산입니다. 우선 한밀아의 덱부터. 풀덱은 여전히 SS랭크를 유지하고 있지만 강화가 가능한 슈레들을 전부 강화시켜서 공체합 16만 이상을 달성했습니다. 그래도 SSS덱까지는 여전히 먼산이지만요. 그리고 한줄덱에 리온이 들어오면서 배수 효과로 인해 60레벨 이하 일요들을 쉽게 발라버리더군요. ㄷㄷㄷ 그리고 이번에는 일밀아 쪽인데, 앞에 배수 카드들만 모아놓고 뒤에는 HP가 높은 카드들을 배치시켜서 풀덱 기준 120만 이상 딜을 기록했습니다. 배수 효과가 사라지더라도 상당히 높은 딜을 기록할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또한 지원형 로조피아도 순조롭게 모이고 있어서 현재 4장까지 모았습니다. 앞으로 2장만 더 모으면 풀돌이 가능하게 되는데, 과연 키라가 들어오느냐의 여부가 관건이 되

[확밀아] 이번 합요일에 획득한 키라 카드

[확밀아] 이번 합요일에 획득한 키라 카드

음표장식을 3만개 이상 모은 보상으로 받은 '공명형 시시라라 키라'. 이건 전부 6장을 모아야만 풀돌이 가능한 것으로 아는데, 무과금 유저가 음표장식 9만개 이상을 모으려면 말 그대로 미친 듯이 달리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아니면 홍차 과금이라도 하던가요. ㄷㄷㄷ 한편 일밀아 쪽도 '이계의 여왕'이 키라 카드로 들어왔습니다. 이것도 기한 내에 풀돌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한 한 달려볼까 합니다. 그리고 한밀아에서 모으는 중인 지원형 로조피아도 앞으로 2장만 더 모으면 풀돌이 완료됩니다. 다만 루프토는 제 취향 밖이라 다 모이지 않아도 상관없고, 다음 주 합요일에 로조피아의 먹이로 줘버릴 생각입니다. ^^;;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엊그제 영화 '롯데시네마 아카데미관'에서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원제 : 伏 鉄砲娘の捕物帳)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한때 대구의 지역 명물이었던 '아카데미 시네마'가 없어지고 빈 건물을 롯데시네마에서 인수한 이후로 오래간만에 들어가서 보았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더군요. 씁쓸하기도 했지만 이것도 시대의 흐름에 따른 변화이려니 합니다. ㅠ.ㅠ 이번에 관람한 작품인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은 '늑대 아이'의 훈훈하고 감동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한 매우 슬픈 느낌의 첫사랑 이야기였더군요. 아직 풋내기 사냥꾼인 소녀 '하마지'가 에도에 처음 들어온 후로 불량배들한테서 쫓겨 위기에 몰리는데, 우연히 다른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후세의 마지막 후예인 '시노'한테서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