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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엊그제 영화 '롯데시네마 아카데미관'에서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원제 : 伏 鉄砲娘の捕物帳)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한때 대구의 지역 명물이었던 '아카데미 시네마'가 없어지고 빈 건물을 롯데시네마에서 인수한 이후로 오래간만에 들어가서 보았는데, 내부 인테리어가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더군요. 씁쓸하기도 했지만 이것도 시대의 흐름에 따른 변화이려니 합니다. ㅠ.ㅠ 이번에 관람한 작품인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은 '늑대 아이'의 훈훈하고 감동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한 매우 슬픈 느낌의 첫사랑 이야기였더군요. 아직 풋내기 사냥꾼인 소녀 '하마지'가 에도에 처음 들어온 후로 불량배들한테서 쫓겨 위기에 몰리는데, 우연히 다른 사냥꾼들에게 쫓기던 후세의 마지막 후예인 '시노'한테서 도움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