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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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일밀아] 어젯밤 가챠 티켓에서 터진 초대박](https://img.zoomtrend.com/2013/08/31/b0029591_5220b0429353c.jpg)
[일밀아] 어젯밤 가챠 티켓에서 터진 초대박
어젯밤에 일밀아에서 초대박이 하나 터졌습니다. 전 로그인 보상으로 주는 가챠 티켓 한 장을 뽑았을 뿐인데... '밀리언레어 지원형 란팡'이 나왔더군요!!!! 이거 분명히 한밀아에서 '특이형 춘향'이라는 이름의 프리미엄 가챠 카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설마 이게 나올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었습니다. ㄷㄷㄷ 게다가 오는 9월 8일까지 3배수 특효 카드라고 하니 당분간 유용하게 쓸 수가 있겠네요. 밀리언레어가 두 개나 생긴 덕분에 다시 흥미가 떨어져서 접으려던 일밀아를 다시 달릴 이유가 생겼습니다. 한밀아 쪽도 시드형 시즌의 주요 카드는 대부분 풀돌이 가능할 정도로 모았으니 9월부터 당분간 일밀아에 몰두해야겠네요. ㅎㅎ

'언어의 정원' 감상과 여행의 추억
지난 8월 16일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언어의 정원'을 CGV대구에서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을 극장에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소문 그대로 비쥬얼이 매우 화려하더군요. 이렇게 초록이 넘치는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들 이후로 참 오래간만입니다. '언어의 정원'을 보고서 제일 놀란 것은 작화였는데, 이렇게 세세하고 아름다운 작화는 마치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 화면 전체가 숲의 초록색으로 가득차 보이는 컷도 있었던 것으로 깅거합니다. 배경을 그리는데에 도대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전혀 짐작이 안 갈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마치 영화를 보는 내내 자신이 스크린 안으로 흡입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스토리 면에서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취향이 너무 잘
![[네타주의] '설국열차'는 현실의 축소판이다.](https://img.zoomtrend.com/2013/08/15/b0029591_520b944789e34.jpg)
[네타주의] '설국열차'는 현실의 축소판이다.
엊그제 가족들과 함께 '설국열차'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관심도 없었던 영화라 네타조차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끝까지 다 보고 나서는 결말까지 계속 이어지는 '잔혹한' 스토리 전개에 상당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건 도저히 사람이 타는 열차라고 할 수 없고 오히려 동물농장이나 도가니나 마찬가지이더군요. 물론 꼬리칸에 한정해서 말입니다. 원래 설국열차의 기본 줄거리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실험의 부작용으로 지구 전체에 빙하기가 닥치자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이 몇년도 넘게 계속 달리는 열차에 탑승해 생존을 도모한다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문제는 이 열차의 꼬리칸이 '역사상 최악의 지옥철' 입니다. 좁은 꼬리칸 속에 사람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많이 있고, 꼬리칸 사람들은 윌포드을 포함한 머리칸 쪽 엘리

오래간만의 청도 여행
며칠 전에 청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기분전환 목적도 있지만 아버지께서 아시는 분이 청도 운문댐 부근에 살고 계시기도 해서요. 그렇게 해서 오래간만에 운문댐 아래 방지리에 있는 유원지에 오니 감개무량해졌습니다. 저 멀리에 운문댐이 보입니다. 그리고 동창천의 하류 쪽에는 임당교가 보이는데 습한 날씨 때문인지 저 멀리에 뿌옇게 보이네요. 동창천 앞쪽은 옛날에 습지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대강 사업으로 바뀐 듯 하기도...?? 이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운문댐하류보 유원지에서 휴식을 마친 후에는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운문댐회추어탕'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먹은 메기매운탕은 얼큰하고 맛있었습니다. 운문댐이 생기고 나서 만들어진 운문호도 경치가 멋있더군요. 내려서 구경할 여유
![[던파] 35레벨 달성 기념 밀봉 유니크 2개](https://img.zoomtrend.com/2013/07/10/b0029591_51dc31a0a48d1.jpg)
[던파] 35레벨 달성 기념 밀봉 유니크 2개
최근 또 하나의 여귀검사를 데몬슬레이어로 만들었는데, 마법부여가 레벨업 때문에 육성 중입니다. 그러다가 35레벨을 달성하자마자 가브리엘이 밀봉 유니크를 두 개나 가져다주더군요. 특히 '혁명의 피스톨'은 오래간만에 두번째로 보네요. +_+ 그래서 '무뢰한'과 함께 경매장에 올렸습니다. 둘 다 예전 가격을 대충 기억해서 올렸는데 과연 잘 팔리려나 모르겠군요. 잘 되면 450만 골드 정도를 획득하게 됩니다. >_<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