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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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4 기다리기 힘들면? 사랑과 욕망의 시대극 정주행 추천 3편
해외 시대극 3편 추천 레오파드, 리치 아메리칸 걸스, 길디드에이지 화려한 드레스, 금지된 연애, 계급 사회의 벽, 그리고 그 속에서 주체적으로 사랑하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꽤나 매혹적이다. 브리저튼 4 기다리고 있는 사람 나야 나. 그래서 준비했다. 브리저튼4를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래기 좋은, 그와 같지만 달라서 빠져들게 될 세 편의 드라마를 소개한다. 브리저튼 시즌4는 베네딕트 브리저튼의 이야기가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3에서 페넬로페와 콜린의 로맨스가 완결되며 이제 두 번째 형제인 예술가 베네딕트 사랑이 본격적으로 조명될 시점이다. 베네딕트는 자유롭고 풍류를 즐기던 인물이지만 누구보다 진실한 사.......

빌드파 TV스페셜 - 낚시인듯 해도 또 혹하게 되는 장면
어차피 또 발걸려 넘어지거나 그런 것 뿐이겠지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신작 영상과 더불어 TV스페셜 '기동전사 건담 빌드파이터즈 트라이 아일랜드 워즈'의 PV도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앞서 공개된 프라만큼이나 실제로 움직이는 걍슬롯의 모습도 수초뿐이지만 멋지게 그려졌으며, 후미나 선배의 옷도 예선전 당시로 돌아와준 것도 너무나 반갑고 GN입자 발생녀 미라이 누님과 그 친구분, 그외 카오루코 양과 시아 양 등 여성진 총출동하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우리 찌개요리사 세카이 군은 마…그냥저냥이었습니다. 제목마따나 막짤은 또 세카이가 후미나 양을 자빠뜨린듯한 묘한 컷입니다만 머릿속 90%는 싸움으로 가득한 세카이 군 특성상 뭐 발이 걸렸거나 혹은 짐 들어주다 잠깐 삐그덕해 우
![[네타주의] '설국열차'는 현실의 축소판이다.](https://img.zoomtrend.com/2013/08/15/b0029591_520b944789e34.jpg)
[네타주의] '설국열차'는 현실의 축소판이다.
엊그제 가족들과 함께 '설국열차'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원래는 관심도 없었던 영화라 네타조차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끝까지 다 보고 나서는 결말까지 계속 이어지는 '잔혹한' 스토리 전개에 상당힌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건 도저히 사람이 타는 열차라고 할 수 없고 오히려 동물농장이나 도가니나 마찬가지이더군요. 물론 꼬리칸에 한정해서 말입니다. 원래 설국열차의 기본 줄거리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실험의 부작용으로 지구 전체에 빙하기가 닥치자 인류 최후의 생존자들이 몇년도 넘게 계속 달리는 열차에 탑승해 생존을 도모한다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문제는 이 열차의 꼬리칸이 '역사상 최악의 지옥철' 입니다. 좁은 꼬리칸 속에 사람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많이 있고, 꼬리칸 사람들은 윌포드을 포함한 머리칸 쪽 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