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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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파스타 캐시가 750개 돌파
아이러브파스타에서 보물상자 열기 이벤트 덕분에 캐시가 750개까지 쌓였습니다. 물론 오늘의 핫딜에서 스텔라 스토리지를 2개나 사서 다시 700캐시로 줄었습니다만. 그리고 현재 39레벨인데 이 추세로 가면 40레벨 달성도 시간문제입니다. ㅎㅎ
![[클로저스] 레비아를 위한 마녀 코스튬 수집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6/11/17/b0029591_582db7e3bc3c3.jpg)
[클로저스] 레비아를 위한 마녀 코스튬 수집 완료
최근 클로저스를 3주 가까이 달린 끝에 할로윈 랜턴을 250개 모아 제작기에서 할로윈 마녀 코스튬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마녀 이미지에 잘 어울릴 것 같은 레비아한테 입혀보았는데요.... 레비아를 선택하길 잘 했다고 느낄 만큼 귀엽더군요. 게다가 머리의 뿔 장식도 마녀 이미지에 잘 어울립니다. ㅎㅎ 다행히 뒤에 고양이 꼬리도 그대로 달려있었는데 마녀의 서번트라면 역시 검은고양이죠. ㅎㅎ 그리고.... 레비아의 정식제복은 기본이 바지였는데, 마녀 코스튬으로 갈아입혀본 뒤에 혹시나 해서 춤추기를 시켜서 확인해본 결과.... 역시나 검은색.... 뭐 잘 어울리니까 만족합니다. (도망)

아름다운 벽화들이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
이화동 벽화마을 내에 있는 이화중심의 갤러리카페에서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벽화마을도 같이 둘러보았습니다. 예쁘게 벽화가 칠해진 건물들 중에서 이 파란색 건물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낙산공원에서 벽화마을 쪽으로 내려오면 팬더곰과 대나무의 벽화가 제일 먼저 눈에 띕니다. 이곳의 벽화들 중 제일 귀여운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팬더를 좋아하거든요. ㅎㅎ 여기는 'ART 파란'이라고 공예품을 파는 가게입니다. 여자분들께 선물할 액세서리를 구입할 곳으로 적당해보이네요. '개뿔'이라는 이름의 커피 카페입니다. 간판을 보니 미술관도 겸하고 있나 보군요. 이화동 마을박물관입니다. 하지만 그날은 아쉽게도 휴관일이어서 들어가보지 못 했습니다. ㅠㅠ 벽화계단이 있는 쪽으로 내려왔더니 다른 벽화가 눈에 들어오더

서울역에 걸렸던 러브라이브 6주년 기념 광고
지난 7월말에 서울역 지하도에서 촬영한 러브라이브 6주년 기념 광고. 아쉽게도 저는 당시 후원을 못 했던 것으로 기억하기에 여기에는 닉네임이 없네요. 그래도 가까이서 직접 보니까 참 크고 아름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론 야자와 니코 생일축하 광고판 정도 만큼 임팩트가 크지는 않았지만요. ㅎㅎ

제5차 일본여행 4일차 (5) - 후쿠오카에서 한국으로 귀국
마지막날인 4월 3일에는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져서, 헤이와다이호텔 텐진에서 철수할 때 택시를 잡아타고 후쿠오카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본에서 혼자 택시를 타기는 두번째였습니다. ㄷㄷㄷ 후쿠오카공항에 두번째로 오면서 후쿠오카공항의 상징이나 마찬가지인 조형물도 다시 만났습니다. 분명히 어느 인물의 모습을 본뜬 것 같기도 한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네요. 맞은편에 있는 사무라이 형님도 사진이 잘 나왔더군요. 반대편에 있는 무사 조형물하고 맞붙기 직전인 분위기가 솔솔 풍기더군요. 후쿠오카에서 제일 간지나는 모습이 아닐지....ㄷㄷㄷ 2016년 3월 중순에 한 번 더 후쿠오카에 갈 때까지 후쿠오카공항과도 아쉬운 마음을 접고 작별했습니다. 가능하다면 나중에 세번째로 또 가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후쿠오카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