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벽화들이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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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벽화들이 있는 '이화동 벽화마을'
이화동 벽화마을 내에 있는 이화중심의 갤러리카페에서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벽화마을도 같이 둘러보았습니다. 예쁘게 벽화가 칠해진 건물들 중에서 이 파란색 건물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낙산공원에서 벽화마을 쪽으로 내려오면 팬더곰과 대나무의 벽화가 제일 먼저 눈에 띕니다. 이곳의 벽화들 중 제일 귀여운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팬더를 좋아하거든요. ㅎㅎ 여기는 'ART 파란'이라고 공예품을 파는 가게입니다. 여자분들께 선물할 액세서리를 구입할 곳으로 적당해보이네요. '개뿔'이라는 이름의 커피 카페입니다. 간판을 보니 미술관도 겸하고 있나 보군요. 이화동 마을박물관입니다. 하지만 그날은 아쉽게도 휴관일이어서 들어가보지 못 했습니다. ㅠㅠ 벽화계단이 있는 쪽으로 내려왔더니 다른 벽화가 눈에 들어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