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러브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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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오늘은 깔거나 생각해야지
야구를 할 맘이 전혀 없구나 이쉑들 ....... 오냐 경기 분석해서 가열차게 까주마 -_-+
서서히 드러나는 문제점 LG Twins
시즌 시작하기전 전문가들은 모두 엘지의 순위를 꼴지로 예상했죠.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달라진 모습의 엘지를 보고 또 놀랬습니다 그런데 이제 5월... 서서히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확 띄는 문제점이 아닌 잠재되어 있던 문제점... 1. 포수의 경험 현재 엘지의 주전포수는 심광호라고 할수 있습니다만. 엘지의 14년은 조인성이라는 걸출한 포수가 자리잡고 있었기에 백업포수들이 출전기회가 적었죠 김태군이라던가... 심광호라던가... 그리고 조인성이 뽜로 마음드립하고 에스케이로 도주한 이후 엘지는 포수는 많으나 딱히 믿을만한 포수가 없다는게 시즌시작하기전의 문제점이었죠. 그 문제점이라는게 믿을만한 포수라기보다는 포수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점이 4월에는 별로
어휴... 넥센.... 그리고 엘지
새로운 라이벌 구도 형성이라고 ... 경기가 엎치락 뒤치락 재밌다고... 엘넥라시코라는 이름을 붙이는거 같은데요.... 엘지팬 입장에서는 복장 터집니다.. 진짜 미쳐요... 넥센전을 보는 엘지팬은 진짜 사람이 어디까지 멘붕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다른팀과 넥센전을 봐도 넥센 선수들이 독기를 품은거 같은 느낌을 받지만요... 엘지전만 했다하면 넥센선수들.... 다른팀하고 할대의 10배의 독기를 품고 게임에 임하고 있어요... 집중력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어느팀이 더 집중력있게 경기했나에 따라 엘넥전은 그 결과가 갈리곤 했죠... 근데 엘지선수들은.... 넥센전에 참 집중력 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른경기에 집중하는 만큼만 넥센전에 임해줘도 좋을텐데 말이죠.... 그 결과로 중

일본 열차여행 4편 - 나가노 여행 (평온한 유다나카)
이전여행 게으름에 귀차니즘까지 엎어친 필자의 막장성격에 의해 여행기가 참 빨리도 올라갑니다... 우에노 -> 나가노까지왔던 여행에서 이제 유다나카 여행기를 위해 무거웠던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한 필자 오늘은 열차여행 4번째 유다나카편을 올립니다 JR 나가노 역에서 나가노전철 본선 나가노역으로 나가기 위해 나온 광장에서 찍은 JR 나가노역... 실은 이 때 로망스카 유다나카행 특급시간이 빠듯하여 자리잡기 바빴습니다... 마침 명당 자리가 나서... 열차 사진이고 역사진이고 다 집어치고 자리부터 잡았다는 후문이라... 지인은 사진 다찍었지만 저는 나가노전철 나가노역 사진이 없네요 ;ㅁ; 뭐 맨앞 운전실 바로 아랫자리에 자리잡아 위와같은 정체불명의 사진이 남기고... 짧은 나가노 시
승리한 엘지팬인가..
어제경기 여파도 있고해서 야구 안봤다.. 뭐 이제 제자리 찾아가는거라 생각해야지... 그래서 오늘은 야구분석 없습니다. - 날로먹는 야구포스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