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신작 점검 3 ~린네, 플라스틱, 아르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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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작 점검 3 ~린네, 플라스틱, 아르슬란~
7. 경계의 린네 란마스러운 경쾌한 명랑소년만화를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이누야샤의 물이 덜빠져서 좀 실망스럽고 심심한 원작이었음. 근데, 다른 설명등을 듣고 느낀거지만, 애초에 루미코여사의 노림수는 란마같은 명랑계가 아닌 툭툭 던지는 개그가 중요한 시크개그물이었음을 깨달음. 거기다 애니화도 꽤 잘된편. 작화도 굉장히 좋고(1화라는걸 감안해도) 성우연기도 맘에 듬 이노우에 마리나가 좀더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좀더 여자아이다운 목소리로 연기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여튼 보기로 결정. 8. 플라스틱 메모리즈 처음엔 쵸비츠같이 안드로이드와 사람의 사랑이야기의 다른버전 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비슷한쪽은 사후편지쪽인듯. 곧 생명이 끝나는 안드로이드를 회수하러 다니는 부서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