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루의 틀어박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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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posts01/02 최근 보는 예능 프로그램과 코멘트
1. 안녕하세요(KBS) - 김태균/이영자/신동엽/정찬우 : 어느새 월요일의 최강자로 군림한 안녕하세요. 신동엽의 KBS연예대상을 불러일으킨 프로그램이기도 하죠ㅋ. 중간즘에는 같은 고민의 돌려막기가 계속되는 느낌이라 좀 지지부진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100회특집때의 기상천외한 고민퍼레이드를 보고 아직 이 프로그램은 괜찮다 싶더군요. 아직까지 홍보성 출연이라는 문제도 크게 불거지지 않았고... 작년에 연예대상에서 모든 MC들이 승승장구한만큼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2. 비틀즈코드 2(Mnet) - 탁재훈/신동/유상무/장동민 : 재미면에서는 어느 프로그램에도 밀리지 않는 잡담형 토크쇼. 특히 천부적인 애드립의 탁재훈을 신동/장동민/유상무 가 옆에서 잘 살려주면서 좋은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있

2012 4/4분기 애니메이션 평가
1. 리틀 버스터즈 - A(이 작품 안한사람만 이런가, 스토리를 종잡을수가 없다, 1쿨이지났는데 히로인 하나 끝냄. ㄷㄷㄷ) : 키-쿄애니의 조합을 무너뜨려서 불안을 가지고 시작함에도 정작 시작하자 의외의 호평을 이끈 리버입니다만, 현재와선 아예 아무도 관심이 없는건지 칭찬도 불평을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원작을 안해본 저로썬 대체 이게 뭔 얘기인지도 감이 안잡히고... 스토리 전개가 항상 떡밥만 던져두고 제대로 회수를 안한채 어중간한 개그에피소드로 점철되는거같아서; 그렇다고 빵터지는것도 아니고... 현재 2쿨 예정에 2기예정이라곤 하는데 지금 나온 히로인수만 남셋제외 6명인데, 이런 속도로는... 거기다가 토키토 사야라는 신캐릭터도 있고 말이죠; 대체 뭐하자는 건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부디 다음 시즌 글

2012 제멋대로 애니랭킹 BEST10
올해는 아무래도 졸업의 해이다 보니 이래저래 작품을 많이는 못본 느낌입니다. 흔히 말하는 킬링타임 애니는 거의 안본 느낌. 애초에 킬링할 타임도 없었지만.그래서인지 분기마다 쓰는 리뷰는 거의 다 후하게 주게 되었지만요. 분기 옆에 - ?작품은 순위권에 들어간 작품을 표기한것입니다. 2012 겨울 - 2작품 남자 고교생의 일상 아마가미SS+ 니세모노가타리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 겨울은 꽤 심심한 분기였습니다. 남고의 경우 초반에만 흥했을뿐 중후반은 그야말로 폭망느낌이었고, 그여름 역시 아노하나제작진으로 기대를 갖고 보기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론 무척이나 심심한 작품이 되었죠. 니세모노가타리 역시 바케모노가타리의 후속작이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등장인물수(포커스가 파이어 시스터즈다보니)로 꽤 기대보단

개인적으로 꼽아보는 2012년을 빛낸 성우들
*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여놓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꼽은 어워드로. 범위도 결국 제가 본 작품 내로 한정될수밖에 없습니다. 그 작품들은 뒤에 애니어워드에서 목록을 적겠지만, 성우연기의 경우 중간에 하차한케이스도 뽑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공동수상이 많아서; 올해는 가능한 공동수상을 줄였지만... 최우수상은 그냥 두명꼽기로 결정.... 남녀무관하게 두명. 그건 그렇게 역시나 올해도 여자 신인사진보다 남자 중견성우 사진 구하기가 더 힘들다는게 유머(...) 결과적으로 신인상 - 남녀 두명 감초상 - 남녀 두명 조연상 - 남녀 두명 주연상 - 남녀 두명 연기 변신상 - 구분없이 한명 우수연기상 - 남녀 두명 최우수연기상 - 구분없이 두명 대상 - 구분없이 한명 신인상 우치다 마아야(아임 엔터프

2012 내멋대로 여캐릭터 랭킹 BEST10
남캐따위보단 여캐가 좋지 ㅋㅋㅋㅋㅋ 올해는 쿄애니가 흥했습니다. 케이온의 연속대박이 쿄애니 돈줄과 인력에도 많은 영향을 준건지, 봄-여름의 빙과, 가을의 중2병, 그리고 겨울에는 타마코마켓이라는 작품도 한다네요. 흥한다~ 10. 미즈타니 시즈쿠(CV.토마츠 하루카) by 옆자리 괴물군 : 정식일러는 아닌데, 이게 더 이뻐서 ㅋ 보다가 중간에 하차한 작품이긴 합니다만, 캐릭터가 매력적인것만은 사실. 올해는 은근 다루데레가 많았네요. 호타로를 포함해서(...) 그리고 올해캐릭터중에선 그나마 토막이 흥한 캐릭터..... ㅠㅠㅠ 9. 이바라 마야카(CV. 카야노 아이) by 빙과 : 올해는 카야노 아이가 꽤나 흥한 해가 아닐까 싶군요. 빙과의 영향인지... 아니면 그전 작품의 영향인지 가을분기에선 히로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