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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인물 소개 - 벤딜리온 클리크

[MTG] 인물 소개 - 벤딜리온 클리크

더블서티|2013년 5월 8일

이름: 비사, 엔드리, 일리오나. 셋이 합쳐 벤딜리온 클리크 종족: 로윈 페어리 생몰년: ? ~ AR 46세기 (4505년 전후 추정) 헤이! 리슨! 루크!, 셋이 합쳐 방어력 1 개요 로윈-샤도우무어 차원 출신의 페어리 삼남매. 그들의 이름 첫부분을 따서(Veesa, Endry, Illiona) 벤딜리온 클리크(클리크는 로윈-샤도우무어 차원에서 페어리 도당을 일컫는 명칭이다)라고 불린다. 삼남매 중에서는 일리오나가 장녀이며, 클리크의 리더격으로 쌍둥이 동생인 엔드리와 비사를 이끌었다. 비사는 전형적인 로윈 페어리답게 수다스러우며 장난끼가 많았고, 삼남매 중 유일한 수컷인 엔드리는 겉으론 쿨하고 잘난척 했지만 그 심성은 착했다고 한다. 츤데레? 원래 그들의 임무는 다른 로윈 페어리들과

[MTG] 사건 소개 - 미씩레어 논란 사건

더블서티|2013년 5월 8일

위저드의 신의 한수, 매덕들도 키워질 좀 한다고! 개요 2008년 6월, 새 확장세트인 샤즈 오브 알라라의 발매를 앞두고 위저드에서 놀라운 발표를 한다. 기존의 MTG카드들의 희귀도는 커먼, 언커먼, 레어(타임쉬프티드라는 특수 희귀도 카드가 있는 타임 스파이럴은 예외)의 3종류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샤즈 오브 알라라 이후로는 미씩레어라는 새로운 희귀도를 추가한 4종류로 나온다는 것이었다. 당시 발표(링크)에 의하면 미씩레어 카드는 모든 부스터에 들어가지 않고, 8부스터당 한장 꼴로 레어카드 대신 들어가며, 대형 세트에는 15종류, 소형 세트에는 10종류가 들어간다고 했다. 또한, 많이 찍히지 않는 카드인 만큼 덱에 4장씩 꽉꽉 우겨넣어야 되는 파워카드를 미씩레어 희귀도로 내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는 개

[MTG] 인물 소개 - 제이스 벨러렌

[MTG] 인물 소개 - 제이스 벨러렌

더블서티|2013년 5월 7일

이름: 제이스 벨러렌 종족: 인간 2세대 플레인즈워커 생몰년: ? ~ 생존중(AR 4582년 기준) 2세대 플레인즈워커의 대표격, WotC의 차세대 아이콘, 월드웨이크의 희망, 2010 MTG유저들의 악몽 개요 2007년 10월, 로윈의 발매와 함께 공개된 2세대 플레인즈워커 중 1명. 또한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에서 이른바 '차세대 주인공'으로 내세운 캐릭터로써, 역대 플레인즈워커 카드 중 가장 많은 종류가 인쇄 되었고(2013년 5월 기준 4종류), 원조 로윈판의 재판 역시 가장 많은 횟수(2013년 5월 기준 6번)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소설, 웹툰, 그래픽 노블 등 여러 매체에서 주인공 혹은 조연으로 등장하여, 명실상부 현세대 매직 더 개더링의 아이콘적인 존재로 자리잡게 되었다.

[MTG] 세트 소개 - 미러딘

[MTG] 세트 소개 - 미러딘

더블서티|2013년 5월 6일

21세기 막장세트의 시작 개요 2003년 10월 2일에 발매된 매직 더 개더링의 30번째 확장세트. 미러딘 블럭의 첫번째 세트이기도 하다. 같은 해 7월에 발매된 8판 기본세트가 새로운 카드 디자인(모던 프레임)으로 인쇄되었기 때문에, 확장세트로는 처음으로 모던 프레임을 갖게 되었으며, 8판의 구성이 워낙 ㅈ망이다보니 모던 종목의 기준으로 취급받게 되었다. 미러딘 블럭의 주제는 '마법물체'. 306장의 세트 중 과반수에 가까운 142장이 마법물체들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에는 '마법물체 대지'나 '장비'처럼 기존의 MTG세계관에서는 없었던 새로운 타입을 가진 카드들도 있었다. 또한 '마법물체로 이뤄진 세계관'을 반영하기 위해, 텍스트 창에 표시되는 마나심볼들은 전부 회색으로 표기되었다. 모르

[MTG] 카드 소개 - 빈디케이트

[MTG] 카드 소개 - 빈디케이트

더블서티|2013년 5월 6일

빈디케이트(명예회복) - ①ⓦⓑ 집중마법 지속물 하나를 목표로 정한다. 그 목표를 파괴한다. 지속물(대지, 생물, 마법진, 마법물체, 플레인즈워커)이라면 아무거나 파괴할 수 있는 경이로운 주문. 데저트 트위스터의 강화판이라 할 수 있는데, 비록 상극색인 백흑마나를 필요로 한다고 하지만 발비가 반인 3으로 줄어든 건 예나 지금이나 너무했다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그 활용성은 무궁무진하다. 상대방이 위험한 생물을 갖고 있다면 죽일 수 있고, 그에게 도움이 될 보조장치를 갖고 있다면 깨부술 수 있으며, 심지어는 그냥 대지를 없애는 걸로 마나확보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해당 세트인 아포칼립스가 발매 되었을 때는 물론, 지금도 레가시 종목에서 쓰이고 있으며(찰나의 마도사와 조합하면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