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mcity
Posts
186 posts![팀의 어그로를 책임진다.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3/09/02/a0017462_5219bb7b3665a.jpg)
팀의 어그로를 책임진다.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희안하게도 1차 세계 대전이나 2차 세계 대전이나 독일군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더군요. 그래서 독일군 유저들을 혼내주고자, 항상 인원난에 시달리는 연합군 쪽으로 접속한 다음, 180 마력의 이스파노 수이자 엔진을 장착한 스패드 7 전투기에 루이스 기관총을 추가로 얹어서 지면을 박차 올라 봅니다. 이전에도 몇 번 말했었지만, 기동력 보다는 속도를 중시한 항공기이기 때문에 대전 후반기에 등장하는 항공기들이랑 속도 경쟁을 해도 될 정도로 아주 빠른 전투기입니다. 1차 대전 항공기들은 속도가 느려서 뺑뺑이만 돌았을거야 라고 생각한 저에게 충격을 안겨준 전투기이죠. :) 근데 그놈의 방향타가 너무 민감해서..... 조종하기가 좀 까다로운 기체입니다.
![기구 종결자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3/08/16/a0017462_520a0ed5090a9.jpg)
기구 종결자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기종은 프랑스의 스패드 13 전투기이고, 독일군 관측기구를 요격하고자 소이탄이 장전된 벌룬 기관총을 장착한 상태였죠. 기본적으로 장착되는 7.69mm 빅커즈 기관총으로도 기구를 충분히 격추시킬 수는 있지만, 벌룬 기관총의 경우에는 11.43mm 구경의 탄알을 사용하기 때문에 찰나의 사격만으로도 기구를 불태울 수가 있어서 빠르게 치고 이탈하는 용도로는 상당히 쓸만합니다. 적 영공 내에서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하는 비심 특성상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죠. 대신 장탄수가 적고 연사속도랑 탄속이 일반 기관총에 비해서 좀 느린지라 항공기를 상대로 사용할 때에는 좀 신경을 써줘야합니다. 아무튼, 시동을 걸고있다보니 제 후기에서 자주 언되급는 베테랑 유저인 비다씨의
![팀플이 참 멋졌던 친구들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3/08/05/a0017462_51fe67ddcb1d5.jpg)
팀플이 참 멋졌던 친구들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 독일군으로 플레이시 팔츠 다음으로 자주 애용하는 주력기인 알바트로스 D.Va 전투기로 홀로 날아다니며 아군 공역내로 진입 중인 적 항공기들을 감시하고있었죠~ 게임상에서 레이더 역할을 해주는 아군 관측기구를 주시하며 적기를 찾아다니던 중. 마침 적기 발견 신호인 노란색 조명탄 두 발을 쏘아 올리네요. 근처에 적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적기에게 요격당하지 않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관측 기구 주변을 멤돌며 적기를 찾아다니는데.... 도대체 어디에서 접근하고있는건지;;; 주변을 암만 둘러봐도 보이지가 않네요; 라고 생각한 순간 갑자기 밑에서 예광탄들이 쭉쭉 올라오길래 잽싸게 좌측으로 급선회하며 공격을 회피해줍니다.

한 남자의 집념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_~ 기종은 솝위드 항공사의 명 전투기인 솝위드 삼엽기이며, 같이 이륙한 아군기와 함께 독일군 영공으로 넘어가서 적기들을 찾아다니는 중이었죠~ 기체 무게를 가볍게 하고자 추가 기관총을 제거한 기본 상태입니다. 독일군 비행기 공장 주변을 배회하며 날아다니던 도중. 아군 정찰기 유저들이 항공사진촬영 임무를 수행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어디로 갈지 서로 이야기하더군요. 채팅창으로 오가는 이야기를 듣다보니 가장 위험한 지역인 리콘3 지점으로 날아간다는 용감한 조종사;;;;가 있길래 편대에서 이탈해 당장 리콘3 지역으로 날아가줍니다. 리콘3 지역이 위험한 이유;; 적 비행장 바로 근처이기 때문에 적기들의 활동이 굉장히 활발한 곳입니다. 다행히 사진
![띠띠띠 풀 업! [Rise of flight]](https://img.zoomtrend.com/2013/06/15/a0017462_51bb331b9f63a.jpg)
띠띠띠 풀 업! [Rise of flight]
고담입니다. :D 이번에 타고있는 기종은 최초의 전투기로 평가받는 독일의 아인데커 전투기입니다. 최초의 전투기라는 타이틀 답게 성능이 많이 후달리는 편이지만 동맹군 측에서 고를 수 있는 전투기가 요넘뿐이어서 얼떨결에 탔습니다;;;; 아군 유저분들이 사진정찰 비행 임무를 수행하지 않아서 알바트로스 전투기의 해금이 안풀렸어요. == 적기를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던 중, 적 영공 근처에서 만난 아군 할버스타드 전투기. 알바트로스 전투기가 완전히 배치되기 전까지, 아인데커 전투기를 잠시동안 대체했었던 과도기적인 전투기입니다. 뭐 말로는 과도기적인 기체라고 소개했지만, 실제로 상대해보면 기동력이 뉴포르 전투기와 엇비슷해서 좀 무서워요. ㄷㄷㄷ (붉은 남작으로 유명한 리히토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