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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of Flight] PWCG 모드 -캠패인 생성-

[Rise of Flight] PWCG 모드 -캠패인 생성-

kodamcity|2014년 2월 16일

2. PWCG 캠패인 생성 1. 먼저, 왼쪽에있는 Planes Owned 버튼을 클릭해서 현재 자신이 보유중인 항공기 목록을 선택해야 합니다. 2. 자신이 보유중인 항공기들을 선택해준 후 Accept 버튼을 눌러줍니다. 3. 보유중인 항공기들을 선택하셨다면, 메인화면에서 오른쪽에있는 New 버튼을 클릭해서 캠패인을 생성해줍니다. 4. 원하는 국가와 군을 선택한 후 캠패인에서 굴릴 조종사를 작성해줍니다. (육군 항공대에서 해군 항공대로 보직을 옮길 수는 없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이름(Name) : 캠패인에 참가하게될 조종사의 이름. - 지역(Region) : 독일에만 존재하는 옵션입니다. ※ 당시 독일 공군은, 독일 제국에 속한 네 개의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 (알파) 얼리 엑세스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 (알파) 얼리 엑세스

kodamcity|2013년 12월 22일

IL-2 스투르모빅 1946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인 배틀 오브 스탈린그라드의 얼리 액세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프리미엄 에디션 구입자들은 몇 주 전 부터 얼리 액세스를 경험해 볼 수 있었지만, 스탠다드 에디션 구입자의 경우에는 한국 시간으로 12월 21일 새벽 1시 부터 공개되었기 때문에 플레이 소감을 이렇게 늦게 올리게 되네요. 사실 1946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은 높은 시뮬성을 추구해서 제작된 클리프 오브 도버였지만, 최적화 실패와 여러가지 버그들을 온전히 잡아내지 못하는 바람에... 실패작으로 결론지어져서 지원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실패의 위험을 줄이고자 777 스튜디오즈에서 개발한 1차대전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인 라이즈 오브 플라이트의 엔진을 이용해서 새로

불쌍한 말들 [Rise of flight]

불쌍한 말들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12월 20일

고담입니다. 맵 배경은 1916년 여름, 서부전선의 베르됭이 무대이고, 사진 촬영 임무를 수행하고자 R.E.8 복엽기에 사진기를 장착하고 이륙중인 모습입니다. :D 실제로는 겨울 부터 배치되었을 신형기인데... 맵 제작자가 밸런스를 맞추고자 했는지 여름 부터 등장하네요. 이륙 후에는, 조종석 내의 우측에있는 밸브를 돌려서 적당한 상승각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줍니다. 정찰기 임무 특성상 장거리 임무가 굉장히 많은 편이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긴 시간 동안에는, 조종간을 지속적으로 당기거나 밀어서 적당한 상승각을 유지해줘야하는데 이게 좀 많이... 피곤합니다. 이게 다 빌어먹을 토크 현상 덕분인데;;;; 몇몇 영국군 항공기에게만 장착된 이 장치를 만져주면, 조종간을 움직

후방 침투! 교란! 폭격! [Rise of flight]

후방 침투! 교란! 폭격!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12월 5일

고담입니다. ~_~ 이번 후기는, 브리스톨 F.3 전투기로 독일군의 다리와 바지선을 폭격하러 갔었던 소티입니다~ 초록색 깃발이 달려있는게 제가 타고있는 기체이고, 뒤에있는 기체는 Down in Flames씨의 브리스톨 전투기 입니다. 날개 위에 루이스 기관총을 추가로 설치해 놓은 상태더군요. :) 여러개의 표적을 타격해야하다 보니깐, 게임상에서 가장 많이 적재할 수 있는, 20파운드 짜리 폭탄을 12개씩 달고 날아가는 중 입니다. 위력이 좀 심심한 편이긴해도, 사람 죽이는 물건 아니랄까봐 어지간한 목표들은 요걸로 거의 다 처리할 수 있더군요. 배경도 1차대전이다 보니깐 중장갑을 두른 목표들이 별로 없는 편이고요. :-) 적기들에게 발각 당하지 않도록

뒤를 부탁해 [Rise of flight]

뒤를 부탁해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11월 24일

그동안 작성해오고 있던 글이 뭉태기로 잘려나가는 바람에 지금 심정이 너무나 허탈하네요...... orz 어쨋든, 이번 후기는 뉴포르 17 전투기로 날아다녔던 소티입니다. 실제 발음은 뉴뽀흐? 뉘유뽀흐? 정도로 발음되는거 같은데 어찌된건지 뉴포르라는 명칭으로 불리고있더군요. =.=? 마침 같이 이륙한 아군기를 따라 전선으로 이동하는 모습. 햇빛에 반사되는 빛 때문에 방향타에 그려진 삼색기의 색 구별이 어려워서 그냥 프랑스군 컬러링인가했는데;;;;; 주익 아래에 칠해진 이탈리아 국기를 보고서야 이탈리아 컬러링임을 눈치챘네요. ㅎㅎㅎ 스샷에서 보시다시피 굉장히 낭만스러운 멋이 풀풀 풍기는 기체여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기종입니다. :) 일출 노을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