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말들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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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말들 [Rise of flight]

불쌍한 말들 [Rise of flight]

kodamcity|2013년 12월 20일

고담입니다. 맵 배경은 1916년 여름, 서부전선의 베르됭이 무대이고, 사진 촬영 임무를 수행하고자 R.E.8 복엽기에 사진기를 장착하고 이륙중인 모습입니다. :D 실제로는 겨울 부터 배치되었을 신형기인데... 맵 제작자가 밸런스를 맞추고자 했는지 여름 부터 등장하네요. 이륙 후에는, 조종석 내의 우측에있는 밸브를 돌려서 적당한 상승각을 유지하도록 조절해줍니다. 정찰기 임무 특성상 장거리 임무가 굉장히 많은 편이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긴 시간 동안에는, 조종간을 지속적으로 당기거나 밀어서 적당한 상승각을 유지해줘야하는데 이게 좀 많이... 피곤합니다. 이게 다 빌어먹을 토크 현상 덕분인데;;;; 몇몇 영국군 항공기에게만 장착된 이 장치를 만져주면, 조종간을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