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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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Equilibrium Blu-ray

Finding Equilibrium Blu-ray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1월 3일

11월 2일에 국내 정식발매된 [이퀼리브리엄]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정식 발매된 이퀼리브리엄 블루레이는 상하가 트인 투명 슬리브로 양장본 형식의 케이스를 감싸고 있는 형태이며 내부에는 BD + DVD 두 장의 디스크가 들어 있는 구성입니다. 참고로 투명 엘리트 케이스에 일반적인 표지를 넣은 별도 케이스도 첨부해 줍니다. 이 정식발매 블루레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양장본 케이스 = 한국 고유 사양 2. 일반 표지 일러스트 = 미국 발매반 표지와 동일 3. BD/DVD 표면 일러스트 = 미국 발매반 표면 일러스트와 동일 4. 메뉴구성 = 일본 발매반과 동일(단, 메뉴 BGM은 다름) 5. 본편 영상/음성 사양 = 캐나다 발매반과 동일(1.78:1, VC-1코덱/

재판 된 카드캡터 사쿠라 '염가판' BD박스 말인데...

재판 된 카드캡터 사쿠라 '염가판' BD박스 말인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0월 30일

이번달 말부터 한달에 한 박스씩 총 세 박스로 TV판 전 에피소드를 담는 [카드캡터 사쿠라] '염가판' BD박스(10월 24일 박스 1권 발매, 11월 21일 박스 2권 발매, 12월 19일 박스 3권 발매) 1권을 친견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건 절판된 구판 박스: 크로우 카드 편 개봉샷. 염가판은 이 크로우 카드편을 전/후편으로 둘로 나눴습니다. 그래서 구판은 크로우/사쿠라 카드편으로 두 박스지만 염가판은 1, 2, 3권으로 총 세 박스. 이게 염가판 1번 박스. 전 밀봉 된 상태만 구경+촬영 했습니다만...이게 모니터를 통해선 잘 느껴지실려나 모르겠는데 실제로 보고 만져보니 블루레이 특유의 아담한 박스 사이즈에 이쁘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색감 같은 것도 뽀샤시뽀샤시하고 확실히 구엽더라구요. 로리지온의

이와이 슌지 감독의 HD리마스터에 대한 생각

이와이 슌지 감독의 HD리마스터에 대한 생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0월 26일

우리나라에는 '러브 레터'와 '4월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작품들이 일본에선 슬슬 블루레이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일단 '4월 이야기',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가 9월 5일에 각권 정가 3990엔으로 동시 발매되었고 앞으로도 속속 나올 예정. 감독 본인의 이야기로는 'undo', 'PiCNiC', '스왈로테일~'이 뒤를 이을 것이라고 하네요. 이 4월~을 위시한 세 BD는 특히 이와이 슌지 감독이 자신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신 포맷에 대한 열의로 HD리마스터 전과정을 직접 참여, 작업에 개입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단순히 작업팀에서 만들어진 것을 체크/승인 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일선 작업에 참여하고 챙겼다는 점에서 그 열의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일본 BD 발매 정보: 마지막 황제CE, 기동전사 건담UC vol.6

일본 BD 발매 정보: 마지막 황제CE, 기동전사 건담UC vol.6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들의 블루레이가 일본내 발매 고지되었기로 적어 봅니다. 1. 마지막 황제 컬렉터즈 에디션 BD 달리 설명이 필요할까 싶은 유명한 영화. [마지막 황제] 컬렉터즈 에디션 블루레이가 일본에서 발매됩니다. 본 컬렉터즈 에디션은 BD 3장 구성으로 각 디스크는 218분 분량의 감독판 + 163분 분량의 극장판 + 120분 가량의 서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플은 45분의 메이킹 영상, 네덜란드 태생 문화역사학자 이안 블루머 씨의 해설(45분), 사운드 작곡을 맡았던 데이비드 번 씨의 인터뷰(25분) + 예고편(오리지널 & 일본공개버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자막은 3디스크 모두 일본어 뿐. 본편 스펙도 상당히 충실하여 감독판/극장판 모두 오리지널 소스와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를 보고 새삼 느낀 점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를 보고 새삼 느낀 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0월 23일

주말에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대표작인 [이웃집 토토로]를 오랜만에 감상했습니다. 매체는 올해 7월에 발매(일본) 된 블루레이. 이렇게 되면 보통 블루레이 감상 -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합니다만 토토로라는 작품은 굳이 제가 감상 안 써도 얼마든지 감상이 나오는 타이틀인만큼 그냥 편하게 '보면서 바로 떠오른 이야기'만 적어둘까 합니다. 미주알고주알 연구하는 수준까진 아니고 말그대로 보고 생각난 것만 짧게 메모해 뒀습니다. 토토로의 스토리를 짧게 요약하면 시골로 이사 왔다 - 귀여운 괴물이랑 만난다 - 동생이 미아가 될 위기에 처했다 - 괴물이 콜택시 불러서 찾아줬다. 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뭐 생각이고 자시고 이것뿐이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리 길지 않은 러닝 타임에 기-승-전-결이 단순하지만 완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