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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극 [정도전] BD 박스 선입금 고지

KBS 사극 [정도전] BD 박스 선입금 고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7월 28일

올 초(1월 4일)부터 방영을 시작하여 6월 29일에 종영한 KBS의 50부작 드라마 [정도전]의 블루레이 한정판 박스(이하 BD) 선입금 페이지가 YES24와 알라딘에서 오늘부터 입금이 가능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예스24: 완납/ 분납. 알라딘: 완납/ 분납 바로가기) 발표된 타이틀 스펙은 링크의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선입금 수량에 따른 BD 발매 여부 가늠 개시라는 소식 자체는 인터넷 팬카페 등을 통해 7월 24일에 이미 이루어졌으나 선입금에 따른 예약 카운트다운은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인데, 그 조건은 선입금 600명 이상/ 가격 41만 8천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YES24와 알라딘에 마련된 선입금 페이지를 통해 입금을 마친 예약자가 600명 이상이면 (저 가격으로)발매하는 것이고 아닐 경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국내 개봉판 감상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국내 개봉판 감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7월 16일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 홈 스위트 홈이 오늘(7월 16일) 국내 13개관(개봉관 리스트: 공식 페이스북)에서 개봉했습니다. 공식 개봉일은 7월 17일...입니다만 제헌절이 휴일이 아닌 관계로 딱히 관람이 편한 날은 아닌만큼 일찍 개봉해서 나쁠 거야 없겠지요. 2011년에 일본과 한국에서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꽃이 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의 극장판인 본 작품에 대한 감상은 이미 작년 10월 BD/DVD 발매에 맞춰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개중에서 BD 리뷰 / 덧붙이고픈 이야기가 참조하실만 하며 딱히 스포일러는 없기 때문에-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사실 스포일러 할 것도 없습니다.- 극장판 실 감상 후에 보셔도 좋고 그 전에 보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개봉한 이상 개봉판을 보신 다음

알드노아. 제로 관련 잡담 몇 가지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7월 15일

HD > FHD 고해상도 대응에 애를 먹으면서 점차 줄어들어 가던 일본 로봇 애니메이션(정확히 말하면 SF 판타지 장르 전반)이-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이 포스팅과 댓글을 참조해주시면 좋겠고- 얼마 전부터 3D CG 작업을 적극 병행하기 시작하면서 다시 우후죽순 솟아나오는 기분입니다. 물론 [기동전사 건담UC OVA]처럼 2010년부터 그 명맥을 이어오던 케이스도 있으나 저 작품은 제작에 임한 인력, 부여한 시간, 열성을 모두 따질 때 일종의 별난 물건으로 취급하는 게 합당하며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얼추 2013년 2분기에 [혁명기 발브레이브], [은하기공대 마제스틱 프린스] 그리고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한꺼번에 방영을 개시한 시점부터 좀 가시적인 반등이 이뤄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이번 분

타마코 러브 스토리 BD/DVD 10월 10일 발매 예정

타마코 러브 스토리 BD/DVD 10월 10일 발매 예정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7월 10일

쿄토 애니메이션(이하 쿄애니) 제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타마코 러브 스토리]의 BD/DVD가 10월 10일 발매 예정이라고 공식 트위터에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판본의 종류, 가격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아마존 저팬 등 일본내 판매사들의 공식 제품 등록도 아직인지라 알 수 있는 건 발매일뿐입니다만 공식 발표가 난 것이나 다름없는 이상 속속 밝혀지리라 봅니다. 4월 26일 개봉한 작품이므로 6개월도 안 된 시점에 BD/DVD가 발매되는 셈인데, 쿄애니의 극장판 작품 개봉과 BD/DVD 발매텀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서(하루히 극장판 - 2010/2/6 개봉 > 2010/12/18 발매, 영화 케이온! - 2011/12/3 개봉 > 2012/7/18 발매, 중2병 극장판 - 2013/9/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 2기 완결에 부쳐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 2기 완결에 부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4년 7월 1일

얼마전에 영화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를 보았는데 꽤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좋은 작품이었다고 말하기는 어렵고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만 보는 동안 즐겁기는 했습니다. 트랜스포머를 1편부터 다 본 사람으로서- 이 부분에서 저의 인내심을 칭찬해 주는 분도 계실 듯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해 품는 생각은 늘 한결 같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본 이유는 글쎄...멋진 자동차와 그 자동차들이 로봇으로 변신하는 모습에서 어린 시절 변신 로봇 완구를 가지고 놀던 추억이 생각나서 같은 이유도 있겠지만 최소한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의 약 3시간 가량은 즐겁기 때문입니다. 하도 폭발씬이 많아서 식상해 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실에서 그러면 곤란하니 영화 속에서나, 그것도 폭발씬에 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