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Posts
1082 posts
러브라이브! 2기 BD 국내 정식발매 관련 정보
TVA 러브라이브! 2기 블루레이(이하 BD)의 국내 정발이 11월 28일 1~3권 동시 발매를 시작으로 개시됩니다. Y24 상품 페이지 링크. 본 정발 BD의 발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통 스펙 화 면 비: 16:9 1080P HIGH DEFINITION(MPEG-4 AVC) 오 디 오: Japanese Linear PCM STEREO 자 막: Korean,None - 초회 한정판 특전 * 한국판「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한정 시리얼 코드 * 표지 캐릭터 렌티큘러 카드(넘버링 포함) * 캐릭터 디자이너 니시다 아사코가 일러스트를 그린 디지팩 * 3면 클리어 케이스 * 특제 라이너 노트「국립 오토노키자카 학원 통신」 - 1권 세부 스펙 상영시간: 약 5

무비마스의 라이브 씬에 대한 이야기
THE IDOLM@STER MOVIE ~빛나는 저편으로(원제: 輝きの向こう側へ!. 이하 무비마스)에 대해서는 이전에 두 번에 걸쳐 블루레이(이하 BD)를 통한 감상 포스팅(중 1부 링크)을 올렸더랬습니다. 그런데 그후 몇 번인가 다른 분들과 의견을 나누거나 다시 감상하거나 하면서 개인적으로 꽤 재미있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어 거기에 대해 보충해 보려고 추가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작품 후반을 장식하는 M@STERPIECE 라이브에 대해서입니다. 무비마스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약 6분간의 라이브 씬에 대해 이 포스팅에서 고찰해 보고자 하는 건 이 라이브 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사항인 소위 '끊기는 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재미있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 요소에 대한 평이 다 제각각이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러브라이브! 2기 5권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 2기 블루레이(이하 BD) 제5권은 일본과 한국에서 올해(2014년) 2분기에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2기의 제8화와 9화, 두 에피소드를 수록하여 10월 29일에 발매한 타이틀입니다. 발매원은 늘 그렇듯 반다이비주얼, 가격은 특장판 기준 7천엔(+ 소비세 560엔). 러브라이브! 2기 BD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평가는 이미 6월 말에 발매된 1권에 대한 감상(링크)에서 자세히 말씀드린 바 있으며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번 5권에서도 영상/ 음성 퀄리티에 걸친 메이킹 및 수록의 수준은 당시와 암수를...아니 자웅을 겨루는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늘 감상 포스팅의 첫 번째 목표는 그쪽을 검증하는데 집중하는 것이니 그럼 이번 감상문은 이걸로 끝! 이 아니라 그것 말고도 좀 서

러브라이브! 2기 BD 5권 특장판 오픈 케이스
10월 29일에 일본내 발매된 TVA 러브라이브! 2기의 다섯 번째 블루레이(이하 BD)가 도착했기에 간단한 오픈 케이스 포스팅을 적어 봅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특장판의 정가는 7000엔(+소비세 560엔), 1 BD + 1 CD의 총 2Disc 구성으로 BD에는 본편 제8화와 9화를 수록했습니다. 특장판의 구성물은 1기부터 이어져 오던 일본판 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 한정판과 동일합니다. 디지팩 형식의 본 디스크 케이스, 홀수권(1, 3, 5, 7권)에만 동봉되는 오리지널 스토리 책자, 라벨지. 참고로 일반판은 정가가 1천엔 가량 저렴(6000엔 + 소비세 480엔)한 대신 일반 아마레이 디스크 케이스에 본편 BD 1Disc만으로 구성됩니다. 클리어 케이스를 분리하고 디지팩 내부를 보자면 역시 익숙한 구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
지난주 토요일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어머니께서 지난주 수요일인가 목요일인가 부터 정말이지 갑작스레 '문어죽이 먹고 싶구나.'라고 하시는 바람에- 또 주부 대상 TV 프로그램에서 문어가 몸에 좋네어쩌네 하는 이야기를 보신 게 틀림 없으시군- 마침 잡혀있던 토요일 출장을 핑계로 회피하려 했습니다만, 어머니의 머리 위에 행운의 별이라도 떠오른 것인지 그 토요일 아침에 출장 취소 통보가 왔고, 달리 약속을 핑계로 도망칠 궁리거리도 생각해내기 전에 어머니께서는 이미 외출 준비를 마치셨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당신께서 늘 가시던 마트나 대형 할인점에도 문어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만 굳이 노량진 수산시장에 가게 된 것 역시 어머니의 변덕 덕분은 아니고 엄연히 사고 프로세스에 따른 결론이시리라 예상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