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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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UHD-BD 소개

마더!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월 30일

서른 한 번째 UHD-BD 리뷰 소개 시리즈, 이번에 소개해 드릴 영화는 '마더!(원제: Mother!)'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동명의 드라마들(이쪽은 제목에 느낌표가 없음)과 한국 영화(봉 준호 감독작, 이쪽도 제목에 느낌표가 없음^^;) 때문에 그냥 '마더 봤어.' 하면 '무슨 마더?'란 반문이 나올 우려가 있는 이 영화는... < 더 레슬러 >, < 블랙 스완 >으로 이름을 떨친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제니퍼 로렌스와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한 그 영화입니다. 이 외국 엄마! 영화는 그러니까... 듣기론 제니퍼 로렌스가 이 영화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너무나 충격을 받아)방 밖으로 집어 던져 버렸다던데,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땐 저도 스크린에

소니 2018년 신 UBDP, UBP-X700 발매

소니 2018년 신 UBDP, UBP-X700 발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월 28일

소니가 2018년에 새롭게 출시한 UBDP, 'UBP-X700'이 1월 말을 기점으로 전 세계 판매를 개시했습니다.(미국 아마존은 아직 물건 입고 전/ 프리 오더 상태이나 베스트바이에는 입고 완료, 유럽쪽: 대표적으로 영국 아마존은 재고 확보/ 주문 가능.)정가는 북미 기준 249.99달러로, X800의 발매 정가 299달러에 비하면 살짝 저렴해진 가격. X700은 2017년 상당히 히트한 X800에 비해 다음 사항이 다릅니다. 1. (초기 상태부터)돌비 비전 지원 (= 동시에 X800은 비지원 확정.) 2. 블루투스 및 일부 부가 기능 제외 3. 사이즈와 무게 감소.(가로세로높이 32 x 21.7 x 4.5cm/ 1.4kg) 4. 전원 입력 형식 변경(X800은 제품 탈착 불가능

영화 블루레이 감상 - 굿 윌 헌팅(본편 자막 재수정판)

영화 블루레이 감상 - 굿 윌 헌팅(본편 자막 재수정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월 26일

2017년 11월 7일에 발매(정발 재출시, 발매사는 아라 미디어)된 '굿 윌 헌팅' (1Disc 렌티큘러 초회한정판) BD는, (별도 동봉된)렌티큘러 타입 시트나 소책자 같은 동봉품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론 다른 무엇보다 '본편 자막 재수정판'이라는 문구에 흥미를 갖고 구입해본 타이틀입니다. 구체적으로 짚어 보자면 1.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아끼는 영화지만, 2012년에 나온 정발 BD + DVD 합본 한정판은 DVD = 자막 씽크 안 맞음(리콜은 함), BD = 자막이 오타도 거슬리고 전반적인 번역 품질도 영... 이래서 (DVD 리콜 후) 홧김에 팔아버려서 땡 > 2. 2015년에 나온 재판(일반판)도 자막 상태는 달라진 게 없다 하여 패스 > 3. 결국 정발 굿 윌 헌팅 소장은 물건너 가나부다...

킹스맨: 골든 서클 UHD-BD 소개

킹스맨: 골든 서클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월 24일

부정기적으로 소개해드리곤 하는 UHD-BD 리뷰, 대망의 서른 번째는 '킹스맨: 골든 서클(원제: 'Kingsman: The Golden Circle')입니다. 시쳇말로 병맛과 간지를 적절히 블랜드하여 쓸데없을 수준의 어두움은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서 10초쯤 저어 만든 듯한 전작(이며 시리즈의 시작점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는 대단한 인기를 끌었고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헌데 그 속편인 이 골든 서클은... 서클은... 음...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 이상은 킹스맨의 의리로 노 코멘트. 그러면 언제나처럼 디스크 퀄리티 탐구로... 들어가기에 앞서 늘 덧붙이는대로 1. UHD-BD는 소스 다이렉트로 스크린 샷을 뽑을 수 없으며(UBD 지원 DVDfab의 등장으로 아주 불가능해진

개인 소장 UBD에 대한 잡담

개인 소장 UBD에 대한 잡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1월 22일

어제(일요일) 아침에 시청각실에서 무얼 볼까 고민하다가 문득 찍어 본, 현재 소지중인 UBD 사진입니다. 전부 다 UBD는 아니고, 좌측에서 1/3쯤 되는 지점에 있는 '핸콕' 부터 그 우측이 UBD이며, 007 카지노로열은 BD입니다.^^; (너의 이름은. 같은 경우엔 BD 박스에 UBD가 끼어 온 거니까 BD로 분류하고 싶은데, 많이 없어 보이는 UBD 쪽에 힘을 실어주려고 저기다 꽂아 놨습니다.) 전 UBD란 매체가 나오기 전부터 ~ 나온지 슬슬 2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이 매체를 탐탁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포스트에도 몇 번 그 이유를 피력했었고, 이런 시각도 있어서 UBD 감상문을 작성할 때는 BD보다 좀 더 냉정해지는 감도 있고요. 그도그럴것이 일단 척 본 인상부터가 크게 와닿는 데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