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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장 UBD에 대한 잡담
어제(일요일) 아침에 시청각실에서 무얼 볼까 고민하다가 문득 찍어 본, 현재 소지중인 UBD 사진입니다. 전부 다 UBD는 아니고, 좌측에서 1/3쯤 되는 지점에 있는 '핸콕' 부터 그 우측이 UBD이며, 007 카지노로열은 BD입니다.^^; (너의 이름은. 같은 경우엔 BD 박스에 UBD가 끼어 온 거니까 BD로 분류하고 싶은데, 많이 없어 보이는 UBD 쪽에 힘을 실어주려고 저기다 꽂아 놨습니다.) 전 UBD란 매체가 나오기 전부터 ~ 나온지 슬슬 2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이 매체를 탐탁지 않게 보고 있습니다. 포스트에도 몇 번 그 이유를 피력했었고, 이런 시각도 있어서 UBD 감상문을 작성할 때는 BD보다 좀 더 냉정해지는 감도 있고요. 그도그럴것이 일단 척 본 인상부터가 크게 와닿는 데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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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집의 TV를 생각 해보면 굳이 4K 지원되는 타이틀 합본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만, 땡기더군요. 이런 영화는 갖출만한 가치가 있다고나 할까요? 저는 UHD + 2D 블루레이 합본으로 샀습니다. 서플먼트를 원하면 사실 블루레이 온리로 사면 됩니다만, 3D는 이제 더 못 보겠어서 그냥 이 합본으로 샀네요. 스페셜 피쳐는 블루레이에만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양쪽 모두 말이죠. 사고 나서 알았는데, 이거 디스크가 깔맞춤이더군요. 케이스가 검정색이다 보니, 그림을 보려면 이걸 빼서 봐야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한 번 크로스오버를 했고, 흥행도 나쁘지 않았으니, 어떤 결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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