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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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로우 키의 테마곡 'Fighter's Passion'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레슬링 테마곡은 미국 인디무대와 TNA, WWE, 일본 등 다양한 곳에서 활약을 펼친 미국의 레슬러 로우 키의 테마곡인 'Fighter's Passion'입니다. 로우 키는 1979년에 미국 뉴욕 브룩클린에서 태어났고, 짐 케트너, 호미사이드 등의 훈련을 받고 1998년 10월 10일에 미국 인디무대에서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선수입니다. 그 후 JAPW, ROH, ZERO1, 프로레슬링 NOAH, PWG,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 다양한 단체에서 활약을 펼쳤고, 특히 ROH에서는 역사적인 초대 ROH 세계 챔피언으로 이름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 TNA에서는 센시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며 NWA 세계 태그 챔피언 3번, X디비젼 챔피언 2번을 차지했고,

[영상]이시모리 & 말빈 대 복숭아 빛 청춘 태그 (2011년 8월 14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8월 14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로, 메이저 단체인 프로레슬링 NOAH 소속의 도전팀인 이시모리 타이지 & 릭키 말빈과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젊은 챔피언 팀인 '복숭아 빛 청춘 태그(코토우게 아츠시 & 하라다 다이스케)'의 대결입니다. 이시모리 타이지와 릭키 말빈은 프로레슬링 NOAH의 주니어 헤비급에서 중진 이상가는 실력을 가진 선수들로, 제11대 GHC 태그 챔피언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복숭아 빛 청춘 태그는 아직 20대의 젊은 선수들이지만 스피드를 특기로 하는 코토우게와 스플렉스를 특기로 하는 하라다의 조합이 아주 잘 맞아떨어지며 2010년부터 이때까지에 걸쳐 태그 타이틀을 3번

[영상]타이거스 마스크 대 쿠가 (2011년 4월 29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4월 29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정점의 타이틀인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 타이거스 마스크와 챔피언 쿠가(空牙)의 대결입니다. 타이거스 마스크는 2001년에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 데뷔한 선수로, 두 번의 오사카 프로레슬링 챔피언에 올랐던 단체의 에이스 중 한 명입니다. 쿠가는 아시안 쿠가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던 선수로, 현재는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악역군단인 JOKER의 리더로서 악역으로서의 강렬한 풍모를 자랑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시합은 원한의 대결이기도한데, 타이거스 마스크는 자신이 이끌던 악역군단인 신생 LOV의 멤버들 대다수에게 배반당하며 쿠가에게 타이틀을 넘겨주었습니다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CROSS OVE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뉴스]전일본 프로레슬링의 'CROSS OVE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전일본 프로레슬링의 'CROSS OVER 2012' 시리즈 개막전 흥행이 어제인 6월 17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700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전부 7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싱글매치 20분 한판 승부 코우노 마사유키 VS 나카노우에 야스후미 4분 46초만에 코우노가 설붕식 팔 역십자 꺾기로 항복승 제2시합 태그매치 30분 한판 승부 KENSO & 이노우에 마사오 VS 키쿠치 츠요시 & MAZADA (FREE) 10분 36초만에 KENSO가 점핑 더블 니 드롭으로 키쿠치에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세토구치 나오키-

[GIF]피셔맨 버스터(フィッシャーマンバスター) -세토구치 나오키-

*피폭자: 세토구치 나오키 *타점: 후두부 & 목 & 등 신카바 1st RING을 거점으로 하는 여성단체 프로레슬링 WAVE를 이끌어 오면서 독자적인 프로레슬링 관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 여성 레슬러 GAMI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정면에서 상대의 팔을 자신의 목 뒤에 두르게 하고 한 팔로 목 뒤를, 한 팔로 다리를 잡아 올리면서 들어올렸다가 넘어지면서 뒤로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남성 레슬러인 쥬신 썬더 라이거가 개발한 기술로, 피셔맨즈 스플렉스를 강하게 쓰는 느낌의 개량형입니다. GAMI는 주요 마무리 기술 중 하나로 쓰고 있는데, 위의 장면처럼 남성 선수에게도 무리 없이 사용할만큼 파워플하게 기술을 구사합니다. 포르티아 페레즈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