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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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내려차기(踵落とし) -오카 유미-](https://img.zoomtrend.com/2012/06/20/d0038448_4fde9c9a912d9.gif)
[GIF]내려차기(踵落とし) -오카 유미-
*피폭자: 하루야마 카요코 *타점: 머리 학창시절에 배구, 유도, 육상 선수로 뛴 경력을 가지고 있고, 2001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베테랑 오카 유미의 기술입니다. 다리를 높게 들었다가 찍어내리며 발 뒤꿈치로 상대의 머리를 내려차는 기술이죠. 오카 유미의 긴 다리를 이용한 기술 중 하나로, 위의 장면에서는 처음 한 방은 좀 얕다고 생각했는지 다시 한 번 정타를 먹이는 2연타로 사용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프론트 하이킥(フロントハイキック) -오카 유미-](https://img.zoomtrend.com/2012/06/20/d0038448_4fde9c216306b.gif)
[GIF]프론트 하이킥(フロントハイキック) -오카 유미-
*피폭자: Leon *타점: 얼굴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프로레슬링 WAVE 소속으로 활동 중인 오카 유미의 기술입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높게 들어 상대의 얼굴을 밀어차듯 공격하는 킥 기술이죠. 168cm의 키와 긴 다리를 이용한 기술로, 위의 장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거칠게 차는 것이 특징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더 콜로니 대 복숭아 빛 청춘 태그 (2011년 9월 23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9월 23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태그 타이틀 매치로, 미국 인디 단체 CHIKARA 소속의 도전팀인 '더 콜로니(파이어 앤트 & 그린 앤트)'와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의 챔피언팀 '복숭아 빛 청춘 태그(코토우게 아츠시 & 하라다 다이스케)'의 대결입니다. 더 콜로니는 3인 팀이지만 이번 시합에서는 팀의 리더이자 스피드가 있는 파이어 앤트, 2009년에 데뷔한 신예지만 장신을 바탕으로 한 기술들과 기본기에 능한 모습을 보이는 그린 앤트가 도전을 하기위해 나섰습니다. 상대팀인 복숭아 빛 청춘 태그도 스피드의 코토우게와 스플렉스의 하라다가 좋은 호흡을 이루고 있는 젊은 태그팀으로, CHIKARA 원정을
[영상]빌리켄 키드 대 타이거스 마스크 (2011년 8월 14일. 오사카 프로레슬링.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1년 8월 14일, 오사카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빌리켄 키드와 챔피언 타이거스 마스크의 대결입니다. 타이거스 마스크는 쿠가를 물리치고 챔피언에 오른 후 선역으로서 계속 활동하고 있고,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대표선수 다운 강력함을 보이며 타이틀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빌리켄 키드는 잠시나마 악역군단 JOKER의 일원이 되었지만 다시 갱생하며 선역 정규군으로 활약을 시작했는데, 새로운 필살기인 에스페란서를 앞세워 다시 한 번 챔피언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오사카 프로레슬링 선역 에이스 끼리의 타이틀 매치로, 두 선수 모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지만 이 시합에서는 스피드를 억제하며 차분한 시합을 펼쳐보이
![[뉴스]후나키 마사카츠가 다시 한 번 나가타에 대한 복수심을 밝힘](https://img.zoomtrend.com/2012/06/19/d0038448_4fdfba15bca56.jpg)
[뉴스]후나키 마사카츠가 다시 한 번 나가타에 대한 복수심을 밝힘
전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부상 후 5개월만에 복귀에 성공한 후나키 마사카츠가 어제인 6월 18일, 도쿄의 전일본 프로레슬링 사무소에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후나키는 전날인 17일에 복귀전에서 신기술인 변형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로 승리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복귀했는데, 이날 회견에서 후나키는 "헤아려보면 160일나 결장했군요. 올해의 3분의 1 넘게 뛰지 못했습니다. 복귀했으니 부디 양국국기관에서 나가타 선수와 대결을 정식으로 요청하고 싶습니다. 싱글매치든 태그매치든 상관 없습니다. 아무튼 납득이 될 때까지 상대를 하고 싶군요. 5개월 동안 멈춰있었으니 말하지 못할 감정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나가타의 무릎차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감정을 추스를 수 없습니다. 만약이란 없겠지만, 1월 4일 이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