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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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창마도(そうまとう) -리호-](https://img.zoomtrend.com/2012/07/02/d0038448_4ff045c7c5b8c.gif)
[GIF]창마도(そうまとう) -리호-
*피폭자: 미야기 모치 *타점: 얼굴 1997년생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프로레슬링 업계의 대선배들에게도 겁내지 않고 오히려 당당히 맞서는 태도를 보이며 강한 인상을 보이는 리호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앉혀놓고 정면에서 달려들다가 점프해 양 무릎으로 얼굴을 덮치는 기술이죠. DDT 프로레슬링의 HARASHIMA가 사용하는 기술과 동형기로, 리호의 경우엔 한자가 아닌 일본어 히라가나로 표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는 형태로 우에마츠 토시에에게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사쿠라 새우 굳히기 2(さくらえび固め2) -리호-](https://img.zoomtrend.com/2012/07/02/d0038448_4ff034ec2b6e3.gif)
[GIF]사쿠라 새우 굳히기 2(さくらえび固め2) -리호-
*피폭자: 세이나 *타점: 양 팔 일본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아이스 리본 소속의 1997년생 선수로, 그 외에도 각종 단체에서도 시합을 가지는 리호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엎드린 자세로 만들고 양 팔을 등 위로 돌려 붙잡은 후, 머리쪽으로 브릿지를 취하면서 양 팔을 당겨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캐틀 뮤틸레이션, 윙 브레이커 홀드라고도 불리는 기술로, 자신의 장기인 브릿지를 살려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외에도 '사쿠라 새우 굳히기'란 기술도 있는데, 이 기술은 자신이 브릿지를 취하면서 사용하는 하프 보스턴 크랩이라고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리호-](https://img.zoomtrend.com/2012/07/02/d0038448_4ff0473e9c150.gif)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리호-
*피폭자: 세이나 *타점: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1997년생으로, 초등학생 3학년 때인 2006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리호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본 상태에서 양 팔로 허리를 감싸안은 후 브릿지를 취하며 뒤로 던지고 자세를 유지해 3카운트까지 따내는 기술이죠. 리호는 141cm의 작은 신장이지만 자신보다 큰 상대들에게도 유연하고 높은 브릿지를 살려 깔끔하게 사용해 보이고 있습니다. 우에마츠 토시에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칼럼]캐릭터 프로듀싱의 승리 '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https://img.zoomtrend.com/2012/07/01/d0038448_4fef105fd9e34.jpg)
[칼럼]캐릭터 프로듀싱의 승리 '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
어느덧 2012년의 1/2가 지나버렸습니다. 전세계 프로레슬링 계도 지난 반년동안 단체들끼리 이런저런 행보를 보였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대박행진을 시작한 신일본 프로레슬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서있는 인물을 꼽자면 누구나 이 선수를 꼽을 것입니다. '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 1987년생으로, 만24세에 40년 역사의 단체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정점에 올라 세간을 놀라게 만든 사나이였고, 그로 인한 화제성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다시 업계 톱으로 확정짓게 할 정도의 파급력을 보였습니다. 단체가 밀어주는 새로운 깜짝 스타였지만 이렇게 확실한 강자로서의 이미지를 만들고 대박을 이뤄낸 것은 프로레슬링 캐릭터 프로듀싱의 승리가 아니었을까
[영상]마이바흐 타니구치 대 모리시마 타케시 (2012년 5월 9일. 프로레슬링 NOAH.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5월 9일, 프로레슬링 NOAH에서의 시합입니다.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로 도전자인 마이바흐 타니구치와 챔피언인 모리시마 타케시의 No DQ 매치입니다. 모리시마는 1월에 챔피언에 오른 후 "Don't stop!"이라고 외치며 파죽지세의 기세로 타이틀을 방어해 나가고 있고, 점점 단체의 상징으로도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이번 도전자인 마이바흐는 타니구치 슈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선수로, 맨얼굴일 당시엔 실력은 있지만 그리 두각을 보이지 못했으나 가면을 쓴 후에는 폭주 파이트를 펼치는 악역으로서 크게 두각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무기를 쓰는 것이 특기가 된 마이바흐에 맞추어서 이번 시합은 GHC 헤비급 타이틀 매치 사상 최초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