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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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져먼 스플렉스 홀드(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ホールド) -미야하라 켄토-](https://img.zoomtrend.com/2012/08/10/d0038448_5021b657622fa.gif)
[GIF]져먼 스플렉스 홀드(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ホールド) -미야하라 켄토-
*피폭자: 히라야나기 겐바 *타점: 후두부 & 목 & 3카운트를 얻는다 1989년생으로 유도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레슬러가 되어 현재는 DIAMOND RING 소속으로서 프로레슬링 NOAH 등의 단체에도 참전 중인 미야하라 켄토의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안아 붙잡은 다음, 브릿지를 취하며 뒤로 던지고 자세를 유지해 3카운트까지 얻는 기술이죠. 미야하라는 자신과 체격이 비슷한 상대라면 중간에 들어올리는 것을 멈췄다가 다시 가속을 주며 떨어트리는 2단식 져먼으로 잘 사용하지만, 자신보다 크거나 무거운 상대에게도 일반적인 져먼 스플렉스 모션으로 사용하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후지타 "Jr" 하야토에게 1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미야하라 켄토-](https://img.zoomtrend.com/2012/08/10/d0038448_5021b7ba41e78.gif)
[GIF]노던 라이트 스플렉스(ノーザンライトスープレックス) -미야하라 켄토-
*피폭자: 히라야나기 겐바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사사키 켄스케가 이끄는 단체인 DIAMOND RING 소속으로, 2008년에 데뷔한 미야하라 켄토의 기술입니다. 상대와 마주본 상태에서 머리를 겨드랑이 아래에 집어넣고 양 팔로 허리를 감싸 안아 붙잡은 다음, 브릿지를 취하며 뒤로 던지고 3카운트까지 얻는 기술이죠. 미야하라의 유연한 몸을 살린 기술로, 높은 브릿지로 떨어트리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영상]드래곤 키드 & Gamma 대 지미 스스무 & 지미 칸다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부상으로 2개월 동안 결장했던 Gamma의 복귀전으로, 드래곤 키드 & Gamma 대 지미 스스무 & 지미 칸다의 대결입니다. Gamma는 1996년에 프로레슬러로 데뷔한 후 이렇게나 길게 결장한 적이 없을 정도로 건실한 선수인데, 이날은 자신이 속한 군단인 '돌아온 베테랑 군'의 멤버인 드래곤 키드와 함께 팀을 짜서 시합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건실한 파이트를 보여주는 스스무 & 칸다 팀인데, 이 팀을 상대로 Gamma는 평소와 다름없는 파이트를 선보여 팬들을 안심시키고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Gamma가 어떻게 팬들을 안심시키는 시합을 펼치는지 지켜보시기
[영상]시사 & 아라이 & K-ness. 대 CIMA & 모치즈키 & 후지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 OPEN THE TRIANGLE GATE 도전팀 결정전)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이날 메인 이벤트로 펼쳐질 OPEN THE TRIANGLE GATE 타이틀 매치에 도전팀 결정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군단인 '윈도우즈 MG'의 스펠 시사 & 아라이 켄이치로 & K-ness.와 '돌아온 베테랑 군'의 CIMA & 모치즈키 마사아키 & 돈 후지의 대결입니다. 윈도우즈 MG는 그 어떤 군단에도 속하지 못해 스토리에 끼지 못한다는 것을 '한직으로 물러난 창가족'이라고 비유한 CIMA의 말을 그대로 따서 이름지은 군단으로, 비록 주목을 받진 못했다고 해도 이들의 실력과 경험은 톱클래스 급입니다. 돌아온 베테랑 군은 현재 군단 대항전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지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2 ~The One And Only~' 6일째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2/08/09/d0038448_5022f27e9107b.jpg)
[뉴스]신일본 프로레슬링의 'G1 클라이맥스 22 ~The One And Only~' 6일째 결과
일본의 메이저 프로레슬링 단체 중 한 곳인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여름 리그전 'G1 클라이맥스 22 ~The One And Only~' 6일째 일정이 어제인 8월 8일,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 문화 체육관에서 펼쳐졌습니다. 5,300명의 만원 관객을 기록한 가운데 예선전 8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칼 앤더슨 VS 마루후지 나오미치 (프로레슬링 NOAH 소속) 9분 14초만에 마루후지가 트위스트 도넛으로 핀 폴승 제2시합 A블럭 예선전 30분 한판 승부 야노 토오루 VS 타카하시 유지로 7분 34초만에 야노가 귀신 죽이기로 핀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