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음악]쿠리하라 아유미의 테마곡 '희망봉(希望峰)'

[음악]쿠리하라 아유미의 테마곡 '희망봉(希望峰)'

오늘 소개해드릴 프로레슬링 테마곡은 FREE 신분으로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의 여성 레슬러 쿠리하라 아유미의 테마곡인 '희망봉(希望峰)'입니다. *사진출처: 쿠리하라 아유미 공식 홈페이지(http://ayumisstyle.lolipop.jp) 쿠리하라는 1984년생으로, 어릴 때 집이 고기집을 했는데 그 가게에 여성 프로레슬러들이 자주 식사를 하러 와서 어릴때부터 프로레슬러에 익숙해지며 자랐습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엔 농구선수로 뛰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무직 상태로 지냈지만 여성 단체인 AtoZ의 연습생이 되었고, 데뷔를 하지 않고 퇴단한 후 2005년에 M's Style 흥행에서 만20세의 나이로 프로레슬러로 데뷔했습니다. 그러다가 2007

[영상]시사 & 아라이 & K-ness. 대 도이 & 요시노 & PAC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 OPEN THE TRIANGLE GATE 타이틀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6인 태그 타이틀인 OPEN THE TRIANGLE GATE 타이틀 매치로, 이날 제3시합에서 승리해 도전권을 손에 넣은 '윈도우즈 MG'의 스펠 시사 & 아라이 켄이치로 & K-ness.와 챔피언팀인 'WORLD-1 인터내셔널'의 도이 나루키 & 요시노 마사토 & PAC의 대결입니다. 윈도우즈 MG는 체력적 열세를 가진채로 시합에 임하지만, 그동안 중심에서 밀려나있던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기 위하고 더욱 위로 나아가기 위해 이 벨트를 손에 넣으려고 총공세를 취합니다. 하지만 도이 & 요시노 & PAC도 함께 뛰어오면서 쌓은 팀웍과 개개인의 개성을 바탕으로 강

[영상]MAD BLANKEY 대 아카츠키 -akatsuki-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 타카기 식 일리미네이션 매치)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7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DRAGON GATE의 군단들인 MAD BLANKEY와 아카츠키 -akatsuki-의 5 대 4 타카기 식 일리미네이션 매치로, 규칙과 참가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합은 1 대 1로 시작 *1분마다 선수가 선공팀, 후공팀이 한 명씩 번갈아가며 입장 *가장 먼저 상대팀 전원을 탈락시키는 팀이 승리 *탈릭시키는 방법은 핀 폴, 항복. 그리고 모든 선수가 입장을 하면 그때부터는 오버 더 탑로프로도 탈락시킬 수 있음 MAD BLANKEY: 토자와 아키라, BXB 헐크, Kzy, 문제용, 타니자키 나오키 아카츠키 -akatsuki-: 타카기 신고, YAMATO, 토미나가

[뉴스]울티모 드래곤이 2년만에 '루챠 페스타' 흥행을 개최

[뉴스]울티모 드래곤이 2년만에 '루챠 페스타' 흥행을 개최

일본의 프로레슬러로, 멕시코, 일본, 미국 무대에서 맹활약한 울티모 드래곤이 자신이 주최하는 흥행인 '루챠 페스타'를 2년만에 개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루챠 페스타는 2009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작년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지만 올해는 울티모의 데뷔 25주년을 맞이해 'LUCHA FIESTA 2012 ~울티모 드래곤 25주년 기념대회~'라는 이름으로 11월 7일에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개최됩니다. 아직 참전 선수에 대해서는 미정이지만, 울티모는 자신과 라이벌이거나 제자, 멕시코에서 개최한 흥행인 드라고 마니아에 참전해 준 선수들을 부르려 한다고 합니다. 울티모는 "멕시코의 상징적인 선수들을 부르고, 가능한한 멕시코의 루챠 리브레를 가까운 곳에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포부를

[GIF]허리케인 드라이버(ハリケーンドライバー) -카지와라 사토시-

[GIF]허리케인 드라이버(ハリケーンドライバー) -카지와라 사토시-

*피폭자: 가네마루 요시노부 *타점: 후두부 & 등 1988년생으로, 2007년에 토류몬 멕시코에서 데뷔했다가 2010년에 켄스케 office에 입단, 그 후 단체명이 DIAMOND RING으로 바뀐 현재도 계속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인 카지와라 사토시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어깨 위에 들쳐맨 다음, 머리를 축으로 붙잡고 회전시키면서 앉아 자신의 다리 사이에 상대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미치노쿠 프로레슬링 등에서 활약했던 난죠 하야토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한 기술로, 현재 대일본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활동 중인 사사키 요시히토는 '허리케인 밤'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지와라 사토시는 간간히 사용하는데, 필살기는 아니지만 시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때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