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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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스쿨 보이(横入り式エビ固め) -이노우에 마사오-](https://img.zoomtrend.com/2012/08/16/d0038448_502b867324503.gif)
[GIF]스쿨 보이(横入り式エビ固め) -이노우에 마사오-
*피폭자: 코우노 마사유키 *타점: 3카운트를 얻는다 1970년생으로, 1991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데뷔했고 프로레슬링 NOAH를 거쳐 현재는 FREE로서 활동 중인 이노우에 마사오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몸을 눕히며 한쪽 팔을 다리 사이에 넣어 잡은 후 뒤로 굴려 3카운트를 따내는 기술이죠. 프로레슬링을 대표하는 롤 업 기술 중 하나로, 상대의 페이스를 끊고 의표를 찌르는 것을 특기로 하는 이노우에의 주요 기술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노우에는 위의 장면처럼 달려오는 상대에게 "잠깐!"이라고 외치며 멈칫하게 한 다음 사용하는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영상]CIMA & Gamma 대 사이버 콩 & 문제용 (2012년 6월 24일. DRAGON GATE)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24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돌아온 베테랑 군'의 CIMA & Gamma와 'MAD BLANKEY'의 약체 콤비로 자리잡고 있는 사이버 콩 & 문제용의 대결입니다. CIMA & Gamma는 이전에 '오사카 '06'이라는 태그로도 활동한 사이로, 오랫동안 앙숙이었다가 팀을 맺으면서 놀라울 정도의 척척 맞는 호흡을 보이며 강팀으로 자리잡았었고 지금도 그 강함은 여전합니다. 이와 반대로 사이버 콩은 계속되는 슬럼프에, 문제용은 캐릭터 성은 확실하지만 팀 내에서 가장 약한 존재인데, 만약 이들이 이 시합에서 승리하기만 한다면 확실한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을 대가는 큰 시합입니다. 그리고 문제용은 CIM
[영상]지미 스스무 대 타니자키 나오키 (2012년 6월 24일. DRAGON GATE)
이번 영상은 2012년 6월 24일, DRAGON GATE에서의 시합입니다. OPEN THE TWIN GATE 통일 태그 타이틀을 둘러싸고 대결을 펼쳤던 지미 스스무와 타니자키 나오키의 싱글대결입니다. 지미 스스무는 타니자키 팀의 반칙에 타이틀을 빼앗겼다가 1주일여만에 다시 타이틀을 되찾았는데, 그럼에도 확실한 결판을 이 시합에서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타니자키는 타이틀을 빼앗겼다고 해도 KING OF CHOP 대회 2회 연속 준우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데, 만약 이 시합에서 싱글로 지미 스스무를 잡는다면 대승을 거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과연 원한의 두 선수가 어떤 대결을 펼칠지, 그리고 어떤 결말이 나올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
![[번역]타카기 산시로 DDT 사장의 칼럼 'Road to 무도관'](https://img.zoomtrend.com/2012/08/15/d0038448_502b066176ab5.jpg)
[번역]타카기 산시로 DDT 사장의 칼럼 'Road to 무도관'
이번주 토요일인 8월 18일에 일본 무도관 흥행을 펼치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DDT 프로레슬링의 사장겸 선수 타카기 산시로가 DDT 공식 홈페이지에 칼럼 'Road to 무도관'을 연재했었습니다. 이번 일본 무도관 흥행이 이뤄지기 까지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적은 1주일에 한 번 연재한 연속 칼럼이었는데, 그 글을 한데 모아서 번역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였는지 한 번 보시죠. 8월 18일 일본 무도관 대회까지 2달이 안남았다. 이번부터는 왜 우리들이 무도관 대회를 하려는지를 적고 싶다. 사실 처음으로 양국국기관 대회를 개최한 2009년에 매그넘 TOKYO 씨와 회식을 할 기회가 있었다. 탁 터넣고 이야기를 하니 매그넘 씨가 "다음엔 뭘 생각하고 있죠?"라고 물어
![[뉴스]케니 오메가가 일본무도관 흥행에 대비한 공개연습을 가짐](https://img.zoomtrend.com/2012/08/15/d0038448_502a69e35af89.jpg)
[뉴스]케니 오메가가 일본무도관 흥행에 대비한 공개연습을 가짐
8월 18일, DDT 프로레슬링 일본 무도관 흥행의 메인 이벤트에서 이부시 코우타의 KO-D 무차별급 타이틀에 도전하는 케니 오메가가 공개 연습을 가졌습니다. 케니는 어제인 8월 14일, 사이타마 현 포고나클라이브 짐에서 스기우치 이사무, 제이슨 가이거와 함께 유술 스파링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했는데, 이에 대해서 케니는 "이부시는 어깨가 약하니 유술을 써서 어깨를 노리고 싶습니다. 이부시는 방어도 잘 하니 이사무 씨에게 배운 카운터 스윕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또, 몸을 더욱 크게 키우고 싶지만 스태미너도 필요합니다. 제 약점은 복근이니 등과 복근을 강하게 만들기 위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실 케니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유술을 배운적이 있고, 그 경험을 다시 되살린다면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