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타카기 산시로 DDT 사장의 칼럼 'Road to 무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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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타카기 산시로 DDT 사장의 칼럼 'Road to 무도관'

[번역]타카기 산시로 DDT 사장의 칼럼 'Road to 무도관'

이번주 토요일인 8월 18일에 일본 무도관 흥행을 펼치는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 DDT 프로레슬링의 사장겸 선수 타카기 산시로가 DDT 공식 홈페이지에 칼럼 'Road to 무도관'을 연재했었습니다. 이번 일본 무도관 흥행이 이뤄지기 까지의 이야기와 생각들을 적은 1주일에 한 번 연재한 연속 칼럼이었는데, 그 글을 한데 모아서 번역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였는지 한 번 보시죠. 8월 18일 일본 무도관 대회까지 2달이 안남았다. 이번부터는 왜 우리들이 무도관 대회를 하려는지를 적고 싶다. 사실 처음으로 양국국기관 대회를 개최한 2009년에 매그넘 TOKYO 씨와 회식을 할 기회가 있었다. 탁 터넣고 이야기를 하니 매그넘 씨가 "다음엔 뭘 생각하고 있죠?"라고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