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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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GIF]어스 브레이크(アースブレイク) -제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38448_503eac9ea7a13.gif)
[GIF]어스 브레이크(アースブレイク) -제우스-
*피폭자: 오로치 *타점: 후두부 & 목 & 등 제우스가 2010년에 프로레슬링 무대에 복귀한 후 자신의 최강 기술로 사용하는 필살기입니다.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들어올리고 그 상태로 오래 버티고 있다가 상대의 몸을 덮으면서 바닥에 내려 찍는 기술이죠. 장 체공식 잭 햄머로, 상대를 오래 들고있기 때문에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효과와 상대의 머리에 최대한 피를 쏠리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카키누마 켄타를 뽑아 들면서 사용하는 장면 위와 같은 방식으로 후케 타카쿠에게 사용하는 장면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잭 햄머(ジャックハマー) -제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38448_503eb303dd257.gif)
[GIF]잭 햄머(ジャックハマー) -제우스-
*피폭자: 카키누마 켄타 *타점: 후두부 & 목 & 등 제우스가 최근 주력 필살기 중 하나로 사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상대를 브레인 버스터 자세로 붙잡고 들어올린 후, 정점에서 자신의 몸으로 위로 덮듯이 바닥에 떨어트려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빌 골드버그가 사용한 이후 파워 파이터들을 중심으로 한 여러 선수들이 사용한 기술로, 제우스는 위의 장면처럼 무릎을 꿇고 있는 상대에게도 거뜬히 사용하는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지하드(ジハード) -제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38448_503eaeb4c0ec6.gif)
[GIF]지하드(ジハード) -제우스-
*피폭자: 오오타니 신지로 *타점: 후두부 & 목 & 등 오사카 프로레슬링의 제우스가 초창기부터 사용해오던 필살기입니다. 상대를 알젠틴 백 브레이커처럼 어깨 위에 들쳐매서 붙잡은 후, 좌우로 반동을 주다가 다리를 놓으면서 목을 붙잡은채로 누워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나카니시 마나부의 헤라클레스 커터와 동형기로, 상대의 하반신이 크게 회전하게 하면서 목을 잡아 고정해 목에 부하를 주며 바닥에 떨어트리는 것이 위력적입니다. 최근에는 마무리 기술로 잘 쓰이지는 않고 있지만 간간히 이렇게 시합 후반부에 사용함으로서 큰 데미지를 입히게 만들고 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카타볼릭 멜트 다운(カタボリック・メルトダウン) -제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38448_503eadde21d76.gif)
[GIF]카타볼릭 멜트 다운(カタボリック・メルトダウン) -제우스-
*피폭자: AKIRA *타점: 후두부 & 등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으로, 자신의 단체 뿐 아니라 다른 단체에도 참전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제우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리프트 업 슬램으로 머리 위에 높이 들어 붙잡고 있다가 팔을 놓으며 자신의 어깨 위에 떨어트리고 그 반동과 함께 앞으로 체중을 실어 바닥에 등과 후두부를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리프트 업 슬램 자세에서 이어지는 오클라호마 스탬피트로, 사용하는 선수의 힘이 뒷받침되야만 나올 수 있는 파워풀한 기술입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쵸크 슬램(チョークスラム) -제우스-](https://img.zoomtrend.com/2012/09/01/d0038448_503eaf76c82d5.gif)
[GIF]쵸크 슬램(チョークスラム) -제우스-
*피폭자: 오오타니 신지로 *타점: 후두부 & 등 보디빌더 시절에 후라이 팬을 맨손으로 구겨버리는 괴력을 보여주었고, 프로레슬러 데뷔 후에도 같은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를 모았던 제우스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마주 본 상태에서 한쪽 손으로 목을, 반대쪽 손으로 허리를 붙잡아 들어올린 후, 목에서 손을 놓으며 바닥에 내던지는 기술로, 허슬에 참전했을 때에는 '라이트닝 크래시(ライトニング・クラッシュ)'라는 이름으로 불렸죠. 파워 파이터들이 즐겨쓰는 기술로, 제우스도 자신의 주력 기술 중 하나로 사용해 보이고 있습니다. 또, 제우스의 것은 선채로 던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무릎을 꿇으면서 상대가 바닥에 떨어지기 직전에야 손을 놓는다는 모션이라서 특이한 느낌을 줍니다. 키토 카츠토시(*현재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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