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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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의 '제5회 복면 월드 리그전 ~결승 토너먼트 2회전~' 흥행 결과
일본 도호쿠 지방의 지역 밀착형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미치노쿠 프로레슬링이 4년에 한 번 펼치는 가면 레슬러들의 리그전인 '제5회 복면 월드 리그전 ~결승 토너먼트 2회전~' 흥행을 어제인 9월 1일, 센다이 시 아즈틱 뮤지엄에서 펼쳤습니다. 이번 흥행은 번외시합을 포함해 전부 6시합을 펼쳤는데,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특별시합 6인 태그매치 후지타 "Jr" 하야토 & 만지마루 & Ken 45° VS 권왕 & 휴가지 루이 & 노하시 타로 9분 25초만에 하야토가 측두부 킥으로 노하시에게 핀 폴승 제2시합 특별시합 8인 태그매치 검무 & 시사 왕 & 5대째
![[뉴스]아이스 리본 소속의 리호가 아이스 리본을 퇴단하겠다고 발표](https://img.zoomtrend.com/2012/09/02/d0038448_5042ad4122e11.jpg)
[뉴스]아이스 리본 소속의 리호가 아이스 리본을 퇴단하겠다고 발표
일본의 여성 프로레슬링 단체인 아이스 리본 소속으로 1997년생의 어린 레슬러인 리호가 아이스 리본을 퇴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리호는 어제인 9월 1일 ,사이타마 현 아이스 리본 도장에서 열린 '아이스 리본 412' 흥행에서 메인 이벤트 시합을 치룬 후에 "오늘 이기고 싶었지만 이기지 못했고... 시합 도중에 상대인 후지모토 츠카사가 강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별로 시합에 나가지 못해 주위 사람들과도 실력차가 상당히 나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업을 핑계로 댈 수도 있겠지만 저와 같은 나이인 츠쿠시는 벨트를 가지고 있고, 저보다 어린 쿠루미도 벨트를 가지고 있으니 그럴 수는 없습니다. 어떡해하면 좋을지 쭉 고민해 왔고 하지만 프로레슬링을 그만두고 싶지 않았고 계속 하고 싶고.... 하지만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DDT48 총선거' 중간투표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팬들에 의한 현장 인기투표라 할 수 있는 'DDT 48 총선거'의 2012년도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기획은 아이돌 그룹 AKB 48을 패러디해 만든 투표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DDT 프로레슬링의 정점인 KO-D 무차별급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게 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만약 현 챔피언이 1위를 차지하면 자기 마음대로 도전자 선택이 가능) 올해 투표의 중간 결과가 지난 8월 29일, 니코니코 동화 생방송으로 발표되었는데,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이부시 코우타 (현 KO-D 무차별급 챔피언) 89표 2위: MIKAMI 53표 3위: HARASHIMA 51표 4위: 사토 히카루 50표 5위: 남색 디노 42표 6위
[뉴스]DDT 프로레슬링의 2012년도 캠프장 레슬링 흥행의 대진표가 결정
노상 프로레슬링 기획을 여럿 펼치기도 하는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DDT 프로레슬링의 2012년도 캠프장 프로레슬링 대진표와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매년 야마나시 네이쳐 랜드 옴에서 펼쳐지는 이번 흥행은 9월 9일에 '캠프장 프로레슬링 옴 제2탄'이라는 이름으로 치뤄지는데, 대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호모 빛 클로버 Z 대 킥복서즈 이부시 코우타 & 남색 디노 & 오이시 마코토 (호모 빛 클로버 Z) VS 타노무사쿠 토바 & KUDO & 이하시 코우타 (킥복서즈) 또, 이부시 코우타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다는 나카자와 마이클, 밧텐 타마가와, 그리고 타카기 산시로 사장이 자신을 개조했다는 '메카 산시로'가 PK(플레이어 킬러)로서 랜덤으로 등장해 선수, 심판,
![[GIF]머슬 익스플로젼(マッスルエクスプロージョン) -더 빅 건즈-](https://img.zoomtrend.com/2012/09/02/d0038448_50417cd9dea7f.gif)
[GIF]머슬 익스플로젼(マッスルエクスプロージョン) -더 빅 건즈-
*피폭자: 마사무네 *타점: 목 -> 후두부 & 등 오사카 프로레슬링 소속인 제우스와 The bodyguard의 태그팀으로, 다른 단체 선수들과도 적극적으로 대결을 펼치는 더 빅 건즈의 필살 합체기입니다 The bodyguard가 상대를 파워밤 준비 자세로 들고 코너를 등지고 서면, 제우스가 코너 위로 뛰어 올라간 다음 몸을 틀면서 다이빙 래리어트로 상대의 목을 쳐서 바닥에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두 선수의 파워와 제우스의 의외의 날렵함이 조합된 기술로, 더 빅 건즈의 주력 마무리 기술로 쓰이고 있습니다. 후케 타카쿠에게 오로치에게 간혹 코너 위로 뛰어올라가지 않고 코너 위에 올라 기다리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