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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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뉴스]WNC가 초대 여성 챔피언 결정 토너먼트도 개최
일본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WNC가 초대 여성 챔피언을 가리는 토너먼트를 개최합니다. WNC의 타카하시 대표와 선수 대표인 TAJIRI는 어제인 10월 12일, 도쿄의 WNC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같은 사실을 밝혔는데, 이번 벨트도 남성 벨트와 마찬가지로 데이브 핀레이가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번 토너먼트에는 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데, 대진표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습니다. 10월 26일 도쿄 고라쿠엔 홀 토너먼트 1회전 슈리 VS 린 바이론 11월 24일 오사카 or 11월 26일 하카타 토너먼트 1회전 카나 VS 마코토 11월 28일 도쿄 고라쿠엔 홀 토너먼트 2회전 제시카 러브
![[번역]미타 사요코 씨 칼럼 '제212회 지금도 옛날도, 프로레슬링이 그곳에 있는 한'](https://img.zoomtrend.com/2012/10/13/d0038448_507811cab1543.jpg)
[번역]미타 사요코 씨 칼럼 '제212회 지금도 옛날도, 프로레슬링이 그곳에 있는 한'
이번에도 미타 사요코 씨의 인상적인 프로레슬링 칼럼이 올라와서 다시 번역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이야기도 읽고 나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인데 한 번 보시죠~. 제212회 지금도 옛날도, 프로레슬링이 그곳에 있는 한 타나하시 히로시: 언젠가 나이를 먹고 제가 프로레슬링에서 은퇴해도, 지금도 옛날도 프로레슬링은 재밌었다라고 꼭 말할겁니다. 30분 가까이에 달하는 격투 속에서 얼굴이 붓고 피곤함에도 타나하시 히로시 선수는 시합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와 그의 대전 상대였던 스즈키 미노루 선수가 함께 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상대는 대체 뭐였을까요. 추억은 항상 아름답고, 아무리 맛이 사라진다해도 그것은 미화됩니다. 그리고 사
[영상]사이 료지 대 오오타니 신지로 (2012년 7월 28일. ZERO1. 히마츠리 2012)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8일, ZERO1의 여름 리그전 히마츠리 2012의 예선전입니다. A블럭 예선전으로, 4번의 우승 경험이 있는 오오타니 신지로와 2009년에 우승을 차지했던 사이 료지의 대결입니다. 오오타니는 이 대회의 상징이자 영원한 우승 후보로, 만40세임에도 여전히 정력적인 모습을 보이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사이는 한국계 3세 레슬러로, 2009년 3월에 당시 ZERO1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오오타니를 이기고 챔피언에 올랐던 만큼 이번에도 승리를 거두고 A블럭 선두를 노리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1승으로 리그전을 시작했고 이번 시합이 두 선수에게 모두 두번째 예선전인데 여기서 승리하는 선수가 A블럭 선두, 즉 결승 진출 위
[영상]하시모토 다이치 대 혼마 토모아키 (2012년 7월 27일. ZERO1. 히마츠리 2012)
이번 영상은 2012년 7월 27일, ZERO1의 여름 리그전 히마츠리 2012의 예선전입니다. A블럭 예선전으로, 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하시모토 다이치와 2006년 이후 두 번째로 대회에 참가한 혼마 토모아키의 대결입니다. 하시모토 다이치는 이미 2패를 안고 있기 때문에 결승 진출이 아슬아슬한 상황으로, 적어도 남은 두 시합에서는 승리를 거둬야 희망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혼마 토모아키는 2006년 대회 때는 1승도 거두지 못했다고 하는데, 이번 대회에서도 1패를 안으며 리그전을 시작한 만큼 이번 시합에서 승리해야 확실하게 결승 진출을 노릴 수 있습니다. 경력은 차이가 나지만 아직 이 히마츠리 대회에서 1승을 거두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는 두 선
![[GIF]THiS iS iT -사나다 세이야-](https://img.zoomtrend.com/2012/10/13/d0038448_5074068068c31.gif)
[GIF]THiS iS iT -사나다 세이야-
*피폭자: 소야 마나부 *타점: 목 & 허리 사나다 세이야가 2012년 4월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필살기입니다. 상대의 허리를 양 다리로 붙잡아 조이면서 드래곤 슬리퍼로 목을 붙잡아 당겨 목과 허리에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죠. 허리 조이기 드래곤 슬리퍼로 분류되는 기술로, 사나다는 겉보기와는 달리 벤치 프레스를 220Kg까지 할 수 있는 파워와 상반신 근육이 있기 때문에 보는 것 이상으로 강력한 데미지를 입힘니다. 이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하는데 위의 장면에서는 저패니즈 레그 롤 클러치를 이어줄 듯이 보이다가 이 기술을 쓰며 상대를 몰아붙였습니다. 사나다는 인터뷰에서 이 기술을 상반신의 힘을 이용해 보는 기술을 사용해보면 어떻겠냐는 콘도 슈지의 어드바이스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