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Sources

Posts

5528 posts
[GIF]러닝 라이거 밤(ランニングライガーボム) -KAI-

[GIF]러닝 라이거 밤(ランニングライガーボム) -KAI-

*피폭자: 케니 오메가 *타점: 후두부 & 등 & 3카운트를 얻는다 2007년에 데뷔한 후 쭉 주니어 헤비급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헤비급으로 활동하기 위해 육체개조를 위한 장기결장에 들어간 KAI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파워밤 자세로 머리 앞에 들어올린 후, 달리다가 점프해 양 다리로 상대의 양 팔을 찍어 누르는 자세로 떨어트리는 기술이죠. 말 그대로 쥬신 썬더 라이거가 개발한 고각도 파워밤인 라이거 밤을 달려가며 사용하는 기술로, 상대의 팔 부분까지 제대로 찍기 때문에 호쾌하고 위력적입니다. KAI의 파워를 볼 수 있는 기술이자, 앞으로 그가 헤비급으로서 어떤 활약상을 보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GIF]져먼 스플렉스(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 -KAI-

[GIF]져먼 스플렉스(ジャーマン・スープレックス) -KAI-

*피폭자: 케니 오메가 *타점: 후두부 & 목 중학생 때까지는 야구에만 전념했지만, 고등학생 때 우연히 본 신일본 프로레슬링 도쿄돔 대회로 인해 프로레슬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마침내 레슬러로 데뷔까지 이룬 KAI의 기술입니다. 상대의 등 뒤에서 양 팔로 허리를 감싸안고 브릿지를 취하며 뒤로 던지는 기술이죠. 이 장면에서 KAI는 핀 폴로 바로 이어지는 져먼 스플렉스 홀드를 시도했는데, 상대인 케니 오메가의 정수리 쪽이 거의 바닥에 닿을 정도로 기술이 들어가서 핀 폴이 이어지지 않는 기묘하고도 놀라운 장면을 보여주었습니다.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GIF]다이빙 풋 스탬프(ダイビング・フットスタンプ) -KAI-

[GIF]다이빙 풋 스탬프(ダイビング・フットスタンプ) -KAI-

*피폭자: 야마토 히로시 *타점: 복부 1983년생으로, 2007년에 전일본 프로레슬링에 데뷔한 KAI의 기술입니다. 상대를 눕혀놓고 코너 위에서 뛰어내리며 양 발로 복부를 밟는 기술이죠. 맞는쪽으로서는 악으로 버틸 수 밖에 없는 고문기로, 양 무릎을 가슴에 붙일 정도로 들어올린 후에 밟는 모션이 더욱 고통스럽게 만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케니 오메가에게 PS. GIF는 자작입니다. 함부로 퍼가지 마시고, 혹시 퍼가시길 원하는 분은 말씀해 주세요~ (가져가려는 곳까지 말씀해주세요^^)

[칼럼]일본 프로레슬링의 주요 경기장 소개 -6.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大田区総合体育館)-

[칼럼]일본 프로레슬링의 주요 경기장 소개 -6.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大田区総合体育館)-

비정기로 연재하고 있는 일본의 프로레슬링 주요 경기장 소개 여섯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일본 프로레슬링의 경기장은 프로레슬링 역사에서 많은 명장면들을 남겼고, 2012년에 새롭게 단장해 다시 문을 연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大田区総合体育館)입니다. 오오타 구 종합 체육관은 도쿄 오오타 구 히가시카마타에 있는 체육관으로, 열차로는 케이힌큐코혼센(京急本線)의 우메야시키 역(梅屋敷駅)에서 도보로 5분, 케이큐카마타 역(京急蒲田駅)에서 도보로 7분, JR 케이힌 토호쿠 센(京浜東北線) 카마타 역(蒲田駅)에서도 도보로 15분에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또, 경기장 남동쪽으로는 약 3Km 정도의 위치에 하네다 공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한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2-

[연재]Oh! 어떠냐 얼굴 서밋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편 12-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2012년 8월 24일에 방송된 일본의 토크쇼 프로그램 'Oh! 어떠냐 얼굴 서밋(Oh!どや顔サミット)'의 '프로레슬러는 사실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스페셜' 제12편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사실들의 재연 내용을 알아보는 시간인데, 어떤 내용일지 한 번 보시죠~. 카타세: 다음은 이시카와 리카 씨의 의문입니다. 니시무라: '프로레슬러는 아픔같은건 느끼지 않죠?' (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마다: 이시카와 씨, 그건 말이 좀 심한거 아닌가요? (하하하!) 이시카와: 그게, 피를 흘리거나해도 계속 시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