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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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8 posts철혈의 오펀스 관련으로 든 불길한(?) 생각;
2기의 끝이 보이고 있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를 계속 보면서 드는 불길한(?)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이렇게 되다간 마지막회에서 .... "2기 끝. 3기 '화성의 왕' 편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렇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이드는군요;; 부디 스토리를 2기에서 잘 마무리해주면 좋겠지만, 진짜로 3기가 나왔다간...... 생각하기 싫군요;;
타이거 마스크 W 17화 간략 감상
오늘 새벽에 방송된 타이거 마스크 W 17화의 간략 감상입니다. 이번 회도 쉬어가는 에피소드였는데, 어땠는지 간단간단히 적어보면... (*이하 스포일러 주의) *오랜만에 화면에 나온 것 같은 타나하시! *타나하시와 와카마츠가 도망!? 나가타 씨도!?? *그들을 도망치게 한 범인은 마카베! *마카베와 혼마는 역시 한쌍으로 다니는군요~. *혼마의 성우는 혼마 특유의 잘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성대모사하는군요; 그리고 여기서 혼마도 마카베에게 붙잡혔다고 합니다.... 아이고;; *하루나의 차를 빌려타고 함께 이동하는 마카베와 혼마;; *마카베의 실제 취미인 단 음식(스위츠) 탐방을 함께 하게된 타이거
![[번역]2ch의 '타이거 마스크 W' 16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7/02/03/d0038448_589486e712116.jpg)
[번역]2ch의 '타이거 마스크 W' 16화 감상
이번에 번역해 볼 2ch 게시판 글은 '타이거 마스크 W' 16화 감상글입니다. 부제는 진지했지만 의외로 쉬어가는 개그 에피소드였는데, 이번엔 어떤 반응들이 나왔을지 보시죠~. (*'┗ '표시의 글은 바로 위에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뭐야 이번 회. 크핫핫핫. *이번 회는 재밌긴 재밌었지만 미스 X가 나오지 않아서 부족하군. *멕시코 프로레슬링계를 소재로 하려면 GWM과의 흥행전쟁같은 것도 그려서 그 모자에게도 감정이입을 할 수도 있을텐데라고 생각했어. *난 이번회같은 이야기 좋아해. 개그도 사보텐과 아줌마가 제대로 받아준 것 같고. 바라는게 있다면 프로레슬링 장면이 좀 더 있었으면 했어. *이
영화 '곡성'에서 보는 사람을 현혹시켰다고 생각하는 대사
(*스포일러 주의!) 작년에 봤던 영화 '곡성'을 다시금 떠올려보니 생각난게 있었습니다. 영화의 문구가 '절대 현혹되지 마라'인데, 보는 사람들을 현혹시켰다고 생각하는 대사가 하나 떠오르더군요. 그게 무엇인고 하니.... "말해봤자 믿지 못할 것이다" 입니다. 이 대사가 영화나 만화, 소설 등등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생각하면 이 대사 때문에 관객들이 현혹되지 않았을까 하는군요; 전 저 대사 때문에 만악의 근원을 잘못 넘겨짚고 생각해서 결말에 더 좌절해버렸습니다;;;;

'너의 이름은' 간략 감상
오늘 오전에 조조로 '너의 이름은'을 보고 왔습니다. 화제작이지만 되도록 사람이 적은 시간대와 날짜를 골라서 봤는데, 다행히 작은 규모의 극장에서 가족단위 관객 3명을 제외하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의자 앞에 원형 테이블들도 갖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략 감상하고 생각하고 느낀걸 간단히 풀어보면... (*이하 스포일러 주의) *단편 극장용 애니로서 오프닝 곡과 영상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서로의 몸이 바뀌는 이야기란 건 알았지만 그게 바뀌다 안바뀌다 하는건 의외였습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주변 친구들, 가족들은 엄청 고생 많았겠군요;;;; *서로의 몸이 바뀐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한 다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