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국진의 이것저것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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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로레슬링 FREEDOMS의 '데스매치 토너먼트 2013' 결과

일본의 인디 프로레슬링 단체인 프로레슬링 FREEDOMS의 '데스매치 토너먼트 2013'이 지난 8월 21일부터 8월 29일에 걸쳐 펼쳐졌습니다.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8월 21일 도쿄 신키바 1st RING (관객수: 229명) 제1시합 토너먼트 1회전 애니웨어 폴 데스매치 후지타 미노루 VS 바라몬 슈 10분 59초만에 후지타가 변형 목 굳히기(가칭)으로 핀 폴승 제2시합 토너먼트 1회전 스크램블 뱅크 하우스 데스매치 후키모토 켄지 VS SUSUMU 7분 46초만에 후키모토가 수직낙하식 브레인 버스터 with 가시철선 배트로 핀 폴승 제3시합 토너먼트 1회전

[뉴스]JWP 여자 프로레슬링의 'JWP-PURE SLAM 2013' 흥행 결과

일본의 여자 프로레슬링 단체인 JWP 여자 프로레슬링의 'JWP-PURE SLAM 2013' 흥행이 지난 8월 18일, 도쿄 고라쿠엔 홀에서 펼쳐졌습니다. 1,200명의 만원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전부 7시합이 펼쳐졌고, 각 시합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1시합 후지가사키 야코 데뷔전 싱글매치 15분 한판 승부 래빗 미우 VS 후지가사키 야코 6분 58초만에 래빗이 다이빙 보디 프레스로 핀 폴승 제2시합 주니어 Endless War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래밋 미우 & 라이딘 하가네 VS 세라 리사 & 페어리 니혼바시 10분 40초만에 라이딘이 프로그 스플래시로 페어리에게 핀 폴승 제3시합 스페셜 6인 태그매치 20분 한판 승부 아베

[뉴스]WWE의 COO인 HHH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인터넷 PPV를 높이 평가

세계 최대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의 COO를 맡고있는 HHH가 신일본 프로레슬링 인터넷 PPV를 높이 평가하는 코멘트를 남겼다고 합니다. 미국 최대의 레슬링 웹진인 레슬링 옵저버에 따르면 HHH는 "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PPV를 보고 있다. 신일본의 대회들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 관객을 매료시킨다는 점에서 현재의 WWE 대부분의 PPV를 상회하고 있다. 이건 WWE가 나쁘다고 하는 건 아니다."라고 코멘트를 남겼다고 합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믹매치 인터넷 PPV 방송은 현재 전세계 레슬링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큼 뛰어난 퀄리티를 보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연 9월에 인터넷 PPV로 방송될 빅매치들에서는 어떤 반응을 불러 일으킬지 기대됩니다

[영상]스즈키 미노루 대 나이토 테츠야 (2013년 8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B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B블럭 예선전으로, 나란히 1승 2패를 기록 중인 스즈키 미노루와 나이토 테츠야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는 모두 여름의 주역의 자리라고 할 수 있는 G1 우승을 강하게 노리고 있고 실제로 우승후보로도 꼽히는 선수들입니다. 하지만 시합의 스타일, 경험을 생각해보면 스즈키가 유리한 시합인데, 특히 나이토는 무릎 인대 부상에서 복귀한지 1달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위가 집요하게 노려집니다. 나이토로서는 괴로운 시합인데다가 자칫 잘못하면 앞으로 남은 시합들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최대의 고비인데, 나이토가 역전승을 거둘지 아니면 스즈키가 압

[영상]랜스 아쳐 대 고토 히로키 (2013년 8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 G1 클라이맥스 23 A블럭 예선전)

이번 영상은 2013년 8월 4일,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시합입니다. 여름의 리그전인 'G1 클라이맥스 23'의 A블럭 예선전으로, 나란히 2승 1패를 기록 중인 랜스 아쳐와 고토 히로키의 대결입니다. 두 선수 모두 파워를 살린 시합을 특기로 하는 선수들로, 두 선수의 싱글, 태그 대결의 전적은 아쳐가 앞서있는 상태입니다. 아쳐로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싱글 레슬러로서는 신일본에서 고토에게 밀려있는 인상이기 때문에 이번 시합에도 승리하여 나아가 우승까지 노리고 있지만, 우승을 노리는 건 고토도 마찬가지라서 질 수 없다는 의욕을 강하게 보입니다. 비슷한 타입의 두 선수가 어떤 시합을 펼치고 누가 3승째를 먼저 거둘지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