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Y's EG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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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명칭
베트남의 국명 비엣남은 기원전 2세기 고대 국가인 남비엣에서 유래되었다. 비엣은 백월족을 뜻하는 말이다.16세기 베트남의 시인인 응유옌 빈 키엠의 시인 삼짱찐(Sấm Trạng Trình, 讖狀程)에서 비엣남이라는 낱말이 처음 등장하게 된 이후 비엣남은 점차 베트남을 가르키는 일반 명칭이 되었다. 1945년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베트남 민주 공화국 이후 공식적인 국명으로 비엣남을 사용하게 되었다. 수도: 하노이통화: 동 (VND)인구: 84,402,966 명1인당 GDP: 2,834 달러

더 문 (Moon, 2009)
더 문 (the moon, 2009)감독: 던칸 존슨 기업의 이익 / 클론 / 과거의 기억 / 달에서의 자원 채취 잘 엮어 놓은 듯 한데.. 내용을 전달하기에는 조금씩 다 부족한듯하다.

내 아내의 모든 것 (All About My Wife, 2012)
내 아내의 모든 것감독: 민규동출연: 임수정, 이선균, 류성룡 술 좀 마시고 정말 재밌게 봤다.외로움을 느끼며 서로의 사랑을 재확인 한다는 이야기류승룡의 카리스마 또한 넘친다는 거~! ㅋㅋ 임수정도 이전과 다른 섹시한 모습과 털털한 모습도 나온다는 거!

이웃사람 (2012)
이웃사람 감독: 김휘출연: 김윤진, 천호진, 김성균, 마동석 인간적인 건달까지는 이해가 갔지만어설픈 살인마 컨셉은 영화에 집중이 잘 안되었다.피자배달부의 추리도 그렇고 경비원 아저씨의 과거도.. 하지만, 긴장감은 잘 살린듯하다.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 (The Extraordinary Adventures of Adele Blanc-Sec, 2010)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감독: 뤽베송출연: 루이즈 보르고앙 처음 받은 느낌은 인디아나 존스인가? 였다.인디아나 존스에 프랑스식 영화가 더해진 느낌이였다.프랑스의 에펠탑, 루브루, 익룡 등등 프랑스 영화로 볼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