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DY's EG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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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WOODY's EGLOO|2015년 11월 8일

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오랫만에 재밌게 본 영화중간에 어느 정도 결말이 예측이 되지만, 결말까지 정말 재미있음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WOODY's EGLOO|2013년 11월 2일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2009감독: 마크 웹주연 : 조셉 고든-레빗 (탐), 주이 디샤넬 (썸머) 영화 제목에 있는 썸머!?.. 여름이 상징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영화에서의 썸머는 무엇일까? 여름의 첫 느낌은 일탈인거 같다. 많은 사람들의 휴가와 수많은 유혹이 거리 곳곳에 있고 밤새 놀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지는 날씨.. 영화에소 소재를 삼을 수 있는 여름의 이미지 아닐까? 사랑을 소재로 한다면 일탈을 꿈꾸는 영화정도가 아닐까? 그럼 500일은 무엇일까? 잘 생각나지는 않지만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랑을 주관하는 호르몬인 도파민, 페닐아틸아민은 300~500일안에 화학적 작용이 끝난다고 알고 있다. 제목에도 그런 의미가 내포되어 있나? “500일의 썸머”

깡철이 (2013)

깡철이 (2013)

WOODY's EGLOO|2013년 11월 2일

깡철이감독 : 안권태주연 : 유아인 다 좋았는데 ~ 또 조폭이 나오네.. 개인적으로 조폭 영화는 안좋아해서 영화보는 도중 별로라고 생각.. 어설픈 말더듬는 코미디와 조폭연계 전개가 별로였다. 부산 장면은 괜찮더라..

그래비티 (Gravity, 2013)

그래비티 (Gravity, 2013)

WOODY's EGLOO|2013년 11월 2일

그래비티 (Gravity, 2013)감독 : 알폰소 쿠아론출연 :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에드 해리스, 에릭 미쉘즈 주변인들의 추천을 받아 영화를 보게 되었다.큰 기대감을 갖고 본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하고 4DX로 봤다. 하지만 주변의 평가와 많이 달랐다. 스토리로 긴장감을 주지 못하고 우주에서 끈을 놓치냐 잡느냐 손잡이를 잡느냐 못잡느냐 등으로 긴장감을 지저분하게 줬다. 연가시를 봤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였다. 중간에 산드라블록이 태아가 되어 엄마의 뱃속에 있는 듯한 이미지를 보여줄 땐.. 무슨 공식을 스크린에 넣어놓듯 딱딱한 의미 전달이였던 것 같다. 우주에서 바라 본 지구를 크게 본다는 의미 외에 .. 이영화는 큰 의미는 없다.

여행관련 사이트 정리

WOODY's EGLOO|2013년 2월 12일

⊙ 스투비투어 - http://www.stubbytour.com/직접 지도에 여행 스케줄을 짤 수 있음.. 짱임! ⊙ 인도로 가는 길 - http://www.india.co.kr/실속 배낭여행~ ⊙ 신발끈 여행사 하나투어모두투어롯데투어정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