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김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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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이것이 빅장입니다. (여덟번째 이야기)
이것이 빅장입니다. 그 여덟번째 이야기입니다.먼저 발생 전 상황도입니다. 현재 초의 차례인데요. 여기서 초포로 병을 잡게 되면 한의 외통승이 나오고 초마나 초상의 이동, 초차가 빠지는 이동도 생각해 볼 수는 있지만 이 글의 주제인 빅장과 거리가 있어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빅장을 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은 바로 초차로 병을 잡는 것입니다.초차장군에 궁이 피할 수 없으므로 한차로 장군부른 초차타할 수 밖에 없고 초포로 그 한차를 잡으면... 이렇게 진행되는데요. 여기서 한마가 좌측으로 마장을 부릅니다. 초궁이 천궁할 경우 그 마가 면줄로 와서 다시 마장을 불러 초포가 공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초궁이 아래로 내려갈 때한마가 다시 마장을 부르고 궁이 다시 올라올 때 면줄에 있는 한사를 빼면 빅장
이것이 빅장입니다. (일곱번째 이야기)
이것이 빅장입니다. 라는 제목을 오랜만에 써보는 것 같습니다.검색해보니 1년도 넘었군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번에 올리는 빅장은 원하지 않았던 빅장입니다.더 정확히 말하면 제 잘못된 수읽기에서 비롯된 빅장이라 할 수 있지요. 문제발생 직전 상황입니다. 현재 초 차례입니다. 여기서 45졸이 35로 올라가서 졸사대를 요구했는데요.이것이 오늘의 문제수였습니다. 이후 진행수순 : 25사 35졸타 - 05포 35사타 그리고... 24궁 25 에 초포가 어느 궁을 넘어 피하던지간에 빅장이 성립하게 됩니다. 종반전 서로 기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아슬아슬한 외줄타기같은 한수 한수를 두다원하지 않았던 빅장수를 발견하여 웃픈 마음으로 글 써봅니다. 이상입니다.
이것이 빅장입니다. (여섯번째 이야기)
이것이 빅장입니다. 그 여섯번째 이야기입니다.이번에도 나름 묘수로 빅장을 이끌어냈기에 소개해 봅니다. 먼저 빅장발생 3수전 상황도입니다. 한포가 포장군을 불렀습니다. 이때 초의 차례인데요.무난하게 완승을 가져가고자 한다면 06궁 95해버리면 깔끔합니다하지만 빅장을 부르는 묘수를 발견한 저는 과감히 빅장수를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37차 36포타하면서 상장 차장 양수겸장!!양수겸장이므로 26궁 36차타 멍군할 수밖에 없는데그때 86사를 95로 슬쩍 넣으면서 빅장을 부르면 빅장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양수겸장에 이은 빅장!!!!!!!이것이 빅장입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빅장 이야기를 마칩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빅장입니다. (네번째 이야기)
이것이 빅장입니다. 네번째 이야기를 올립니다.이번엔 한 대국에서 빅장이 세 번이나 나왔습니다.한 번도 치기 힘든 빅장이 세 번이나 나온 것도 나름 기념(?)이지 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기보는 제가 한인데요. 제가 봐도 정말 못 둔 대국이지만 그래서 소개하기에 남부끄럽지만 빅장수에 대한 포인트를 짚을 겸해서 올려봅니다^^(해설도 열심히 썼는데 실수로 저장이 안되서 해설은 없습니다;;) 오늘은 서론이 길었는데요. 서론 이만 접고 본론인 빅장 스토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첫번째 빅장 상황입니다. 빅장을 받으면 점수패빅장을 내버려두고 다른 수를 두어도 점수패05궁 06으로 피하면 하단 수순처럼 상을 희생시키는 결과입니다. 이 수는 그야말로 빅장이 가능한 점수제 대국에서 점수가 앞서는 상대에게 빅장이 강력한 무
이것이 빅장입니다. (세번째 이야기)
한게임 실전대국에서 재미있는 수순으로 빅장이 나와서 빅장 5수전 상황을 올립니다. 제가 초였고요. 완승이 불가능한 대삼능 기물이 남았지만 점수상으로는 1.5점 앞서 있습니다. 여기서 1.5점이 앞서 있다는 것이 핵심포인트고요. 이후 진행상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67마 48병타 -> 47병 48마타 -> 54마 46병타 마로 양병을 잡는 수입니다. 점수상으로는 1점 손해를 보긴 하지만 1.5점 앞서고 있어서 1점 손해를 보더라도 0.5점 우위를 점하고 있고 상대에게 남은 공격기물은 포, 병 하나씩이어서 0.5점을 뒤집기가 거의 불가능하기에 가능한 공격수 되겠습니다. 2) 48병 47 제가 점수상으로 지고 있다면 멘탈붕괴가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