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가 만든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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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This Waltz - 권태기? 그게 사랑
소설/영화 신락원과 대척점에 있는 결말의 영화.... 왈츠를 추는것처럼 우아하고 불타오르는 사랑은 그저 사랑이고... 함께 한다는거는 얼마나 지루한 일상을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가 더욱 제대로 된 사랑이라는 이야기...... 감독이 하고 싶은말은 알코홀릭 올케의 이야기인듯...

踊る大捜査線 THE FINAL 新たなる希望 - 결혼을 안시키다니~~!!
좋아 좋다구~!! 그런데 스미레랑 왜 결혼을 안시키냐구~~!! 최소한 연애는 하고 키스는 시켜야 할거 아냐~~!! 이거 레밍턴 스틸에 이여서 이렇게 찝찝하게 끝나면 어떻하라구~~!!! 영화야 재미지지만...ㅠㅠ;;

한자와 나오키 - 은행원을 빙자한 사무라이
은행원을 빙자한 사무라이가은행에서 악을 처단하는 서부영화

Boyhood - 소년의 성장기
시나리오는 계속 고쳐서 썼을거구.....촬영했지만 편집에서 짤려나간건 엄청 많았을꺼구....아마 여름방학을 이용해서만 촬영을 한듯하고...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나는 영화...

Dumb and Dumber To - 늦었다.
엔딩크레딧에 1편과 병렬로 보여주는데...... 그건 좋은데.... 그때 드는 생각이랑영화 보면서 계속 드는생각... 뭔가 앞뒤를 잘 맞춰볼려고 했는데... 이 영화는 그런 영화 아니잖아...그리고 추억보정으로.. 그땐 그랬지... 라고 보는 영화도 아니고.....94년의 그 맛탱이간 리프트 개그같은것도 없고.....심지어 순수한 마음에 반하는 히로인도 없고.... 빵터지는 장면도 많이없고..... 뭐.. 병렬로 보여주니까.. 그래도 영화 자체보다는 쫌 더 낫긴 났더라...



